① 방문일시 : 12.2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주를 마시고 걍 집가기 아쉽고 뭐할까 어디를 갈까하고 고민중
자주가는 업소 메이드에 예약을하고
노크를 하고 문앞에서있는데 문이 열리고....
귀여운 매니저가 나옵니다 라인은 적당한 b컵 슴가까지 나이스했다
샤워하고나와 누워서 서비스 받는데 ....
그녀 가슴이 막 내몸에 다으니 살짝 ;;;흥분됐다 ㅋㅋㅋ
시원하게 립서비스 받고 향기가 애무를 시작하는데
농담아니고 ;;;진짜 금방 꼴렸다 ;;
애무가 ;;;너무 쌧다 ;; 몸에 전기가 약간흐를정도로 ??
그렇다고 내가 약한놈은 아니다
이래뵈도 일주일에 한번씩 다니는 매니아층이다..
애무를 받는도중 몸이 탐스러워 내가 눕히고 여기저기 씁씁 하던도중
똘똘이가 너무서서 아플정도가 됬기에 합체를 시작을 하였다 ,.,,,
근데 반응이 .....미나언니가 연기가아니라
어느정도 하다보니 흥분해서 나를 리드하기 시작했다 ;;
내가 그녀의 선방에 ;; 리드당하고 있었다 ;;;날 조종하는듯?
미나언니가 더욱 느끼고 움직이는걸 알수있엇다
진짜 군대시절 딸칠때 애국가 상상하던 그런마인드로 참아보았지만
미나언니때문에 난 ;;; 금방 발사할수밖에 업었다 ..
서비스 ? 잘하는 사람찾으면 적극적극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