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부킹아로마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라 언니 접견했어요~
몸도 뻐근하니 마사지 생각이나 친구랑 같이 부킹아로마로 향했습니다
마사지 받는것도 받는건데,이후 서비스 즐길 생각에 동생녀석, 불끈불끈
샤워 마치고 친구와 각각 방으로 입장, 대기하고 있으니
방문이 열리고 소라 언니 들어오는데...와~ 이쁘네요
눈 땡그랗고 귀여운 20대의 얼굴 몸매 슬림하고 보는 것만으로 좋았죠
빨리 서비스 받고 싶었지만 그래도 참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어깨랑 등이랑 집중적으로 눌러주는데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어느정도 받은 후 탈의하고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사타구니 안으로 들어오는 소라의 손길이 너무나도 환상적이었습니다
곧휴를 너무 야시시하게 만져주기 시작하시니
초특급으로 흥분되고 살떨리기 시작하더라고요
엉덩이와 불알 그리고 곧휴를 어루만져주는 느낌
그냥 너무나도 자연스레 그걸 즐기고 있으니 그냥 행복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상체부터 차례로 애무해주기 시작하는데
완전 장난 아니더라고요
진짜 이런 스킬을 왜 이제 경험하나 싶었습니다
한참을 애무해주던 언니가 똘똘이를 물어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상체에서 보여준 스킬이 전부가 아니었어요
똘똘이 빨아주는 스킬은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살떨린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언니였죠
그렇게 계속 빨리니 금방이라도 쌀 것만 같아 자세를 바꿔봅니다
요것조것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마인드 정말 예쁘네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옷입으며 마지막엔 작별인사를 대신한 찐한 포옹
기억에 남을 최고의 서비스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