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프리방문하여 +4디올
보았는데 생각이 나서또 방문하여 후기남겨봅니다.
외모는 긴생머리에 말도 조신조신하게 하고 피부도 하야코 여리여리하네요. 일단얼굴이 이뻐여
저를 알아보고 조신한말투로 오빠~ 또뵙니다~ 하는데 음..약간 사극같은데 보면 아니되옵니다.소녀 뭐 이런말투입니다
샤워를 하는데 제 두알과 엉덩이사이와 그안에 있는것을 정말 소중하게 씻겨주고 가슴도 같다되면서
정성껏 씻겨주네요 샤워후 본격적으로 하기전 담배를 핍니다. 디올이는 담배를 안피는데 옆에서 재떨이 같다주고
조신하게 앉아서 제눈을 바라봐주며 애기를 하네요. 본격적인 시간에 돌입하여 먼저 제몸을 입으로 해주는데
약간 두툼한 입술이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정성껏 입으로 해주는데 뭔가 찌릿찌릿하게 수줍은듯 눈을 바라보며
해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위에서 하는데 몸이 여리여리해서그런지 지켜주면서 하고싶엇지만 흥분이 되니
디올이 몸이 막 왓다리 갓다리 합니다. 애기할때는 조신하고 수줍은 모습인데 침대에서는 완전돌변하네요
할때마다 두툼한 입술을깨물고 키스하고 끝나고 장착한무기를 빼는데 애액이 뭍은 제 무기를 정성껏 한번도 입으로 해주네요
약간 두툼한 입술로 해줄때 바라보니 순간 안젤리나 졸리가 해주는거 같았습니다.
정말 외모와 말투 행동은 청순한데 침대에서 만큼은 헐크네요 디올이 정말 만족하고 순수하고 여리한 스타일 원하시는
분께는 정말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