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에 일이 끝나고 부어라 마셔라 했더니 토요일은 기어다니며 걸어다녔네요
그런데 하필 저녁에 또 술자리가 있어 이대론 안되겠다싶어 사우나가서 땀좀 빼고 나른해지는게
마사지 받고싶어지는데 사우나 남자분이 관리하셔서 인지 썩 땡기지가않습니다
땀빼고 샤워하고 나와서 찾던중에 달빛바디테라피로 예약했고
시간이 1시간정도 여유가있어 더땀빼주고 시간맞춰 도착해서 들어갑니다
문열리는데 160정도에 몸매도좋은데 와꾸가 더좋은 어깨정도 오는 머리에 도시적이면서 세련미 뿜뿜 넘치는 관리사가
인사해주네요 이르부터 물어보니 지영이라고하네요
샤워안내받고 샤워후에 엎드려서 건식으로 일단 시작되는데
압이 꽤 느껴지는 강한 마사지입니다 예쁜얼굴에 슬림한 체구에서 이정도압이면 강한편이라생각되네요
그렇게 바로 오일 뿌려주면서 마사지 시작되고 부드러움에서 눌러줄때 힘이 느껴지는 마사지입니다
손 마구마구 밑으로 내려오고 등뒤에서 진짜 사람 들었다놨다해주네요
스팀시간다가오고 수건으로 꾹꾹 눌러주며 오일위로 지나간 마사지를 스팀타월로 진정시켜주는게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워서 이어지는 오일 뿌리며 밀착이며 손길 손바닥 팔굼치 할것없이 다사용해가며
자극적으로 부드럽게 해주면서 마지막으로 올라 오셔서 서해부 들어오는데
이거 참을수가없을 정도로 아주 정교하고 디테일한 손짓인데 쉴틈없이 어루만져주네요
너무 잘받았고 ~ 진짜 기운이 살아나는듯 행복했던 마사지경험이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돌아 받았을때 외모 계속 봤는데도 진짜너무이쁘네요
입장할땐 풀어있던 머리였는데 마사지할때는 묶으시나바요 묶은 머리도 정말 잘어울리는 외모 최상급인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