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위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집에서 있다 보니 바람좀 쐬러 돌아다니다가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더블업에 방문 했습니다. 반갑게 맞이 해주시는 실장님 안내로 이동해서
따뜻한 음료 한잔 하고 나서 실장님하고 스타일 미팅하고선 위너를 보기로 했습니다
프로필에 비슷한 옷을 입고 있는 위너가 인사하는데 뭔가 목소리에 섹기가 흐르더군요
앉아서 담배탐을 하는데 위너의 손길 부터 대화하는 내네 뭔가 홀린듯이 이야기 하는데
중간 중간 4차원력이 터지는군요.
꼼꼼하게 샤워를 하고 나서 제 위로 올라오는 위너가 뭔가 나른한 목소리로 오빠는 어디가
좋아 하면서 손끝으로 다리 부터 시작하여 사타구니까지 올라오면서 자극을 시키는데
똘똘이가 반응을 합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BJ가 시작되면서 이빨로 살짝 긁으면서 깊게 넣고
혀를 잘 사용하는데 거기가 끝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손끝으로 온몸을 자극을 주면서 애무를
하고선 점점 69자세로 변경하면서 소중이를 먹기 좋게 벌려 주면서 계속 BJ를 하는 위너
어느새 장갑이 착용되면 바로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작은 소중이라 쪼임도 좋습니다.
절 일으켜 그상태에서 제 목을 잡고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이면서 흔들어되면서
그러면서 바로 눕더니 키스를 계속 퍼 붓으면서 하는데 연애를 상당히 즐깁니다.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나서도 옆에 누워서 계속 손끝으로 자극을 주니
다시 불끈해지는 똘똘이를 만지는 위너 그러다가 콜 울려서 마무리 샤워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