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영계를 지금 아니면 언제 맘껏 안아볼수 있을까 싶어 자주 들러서 이뻐해 주고있습니다
① 방문일시 : 12월 2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EXIT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블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자마자 나의 지명녀가 된 블루!
피부도 하얗고 나이도 어려서 뽀송뽀송한 이쁜 순둥이 처자입니다.
슬림한 몸매에 골반이 잘 발달했으며 힙의 불륨감 끝내줍니다.
재미있게 대화하는 귀엽고 밝은 이미지라서 낯을 가리는 분들이라도 문제 없습니다.
장난끼가 있으며 애교도 많은 언니라 대화면에서의 호불호는 없을듯 합니다.
물다이같은거는 패쓰해버리고 샤워만 가볍게 하고 나와서 서로 살을 섞어봅니다.
키스도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입술을 골고루 빨다가 혀를 넣기도하고 제 혀를 뽑을 기세로 강하게 빨기도 합니다.
말랑말랑한 B컵 가슴을 만져주면 잔잔하게 교성을 흘리기 시작하는데
간지럼을 타긴하지만 천천히 혀를 움직이니 “아흥”하며 제 얼굴을 가슴에 밀착시키네요 ㅎ
옆구리를 지나 꽃밭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질척하게 젖어버린 핑크색 꽃잎이 있더군요.
배에 잔뜩 힘이 들어가서는 움찔움찔 거리때마다 꽃잎에서는 하얀 애액을 꿀렁꿀렁 쏟아냅니다.
흐느끼다 터지는 신음소리를 입으로 막다가 허리를 비틀어 대기도 하며
허리를 강하게 휘기도 합니다
"너무 좋아"라는 말을 연발하며 리얼로 느낍니다.
마무리는 정자세로 했으며 발사 후 제게 안겨 파르르 떠는 모습이 귀엽더군요.
이런 영계를 지금 아니면 언제 맘껏 안아볼수 있을까 싶어 자주 들러서 이뻐해 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