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 이주전인가? 몸이 뻐근해서 마사지를 찾아가서 받는데
마사지 실력은 좋은데 나이대가 40대는 되어보이고 축축 처진살이 느껴지고 살짝 튜브같은게 저보다 배가 더많이나와서
마사지는 시원했는데 뭔가 너무아쉬웠습니다
이번에 다녀온곳은 달빛바디테라피라고 선릉에있는곳인데 자주 방문하는데
여기만큼 좋은곳이 없습니다 낮에 방문했었고 한국 관리사였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아름!!~~큰키에 진짜 잘빠진 슬랜더입니다
딱봐도 피팅모델을 연상케하는 몸매와 와꾸는 완전 좋습니다
와 오징어보다가 꽃미녀보니 몸에서 반응하는지 부르르 떨리네요
샤워하고 베드에 누워서 진행되는 마사지 가슴이 어후 ... 시작전부터 혼났네요
건식으로좀 해주다가 손바닥으로 자꾸 내몸을 더듬듯이
오일뿌려주면서 쭉 내려주고 올려주는데 슬슬 올라오네요
마사지자체는 시원하면서도 중간중간 쉴틈없이 들어오는 손길에 므흣함이
이런거구나 싶을정도로 너무좋았습니다
너무좋으면 시간도 훅 지나가버리는거같아요
마구마구 돌아누운상태로 사타구니쪽 자극주면 아슬아슬한 동작이 끝이나고
스팀시간 ~ 수건으로 꾹꾹 눌러주면서 오일을 제거해주는듯했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워서는 진짜 본격적인 므흣함과 짜릿함 흥분감이 느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나의 상체를 부드럽게 펴발라주면서 여러 동작들이 이어지고
다리도 들었다놨다 하다가 슬슬 올라와서 서해부 이어지는데
너무좋습니다 ~ 서해부역시 쉴틈을 안줍니다
얼굴 바라보면서 받으니 와꾸좋고 몸매좋아서 너무 행복했네요
마사지로무슨 와꾸를 따지냐 할수도있겠지만
진ㅉ ㅏ로 느낌부터가 달라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