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일
② 업종 :휴게털
③ 업소명 :cgv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제니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유없이 급달신이 오셔서 사이트를 바로 뒤적였습니다.
프로필이 맘에드는 언니가 있어서 cgv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그설명에 한번더 훅하여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예약을잡고 약속 시간이되어 제니퍼매니저가 있는 방으로 고고싱하였습니다. 문을열어주는데
날씬한몸매와 섹시미가 넘치는 이미지 그리고 D컵의 가슴...ㅎㅎㅎ므흣 하더라구요..ㅎㅎ
샤워실에들어가 같이 옷을벗고 저의몸을 씻겨줄 준비를합니다
옷을다벗고 저는 양치질을 하려고하는데 하니매니저가 저의몸을 손으로 어루만져주시면서
샤워를 시켜주네요 저의손이 너무 뻘쭘하여서 가슴에 손을 올려보았습니다.
바로 반응을해주시더군요 가슴을 만지고있는데 점점 밑으로 향합니다 ...ㅎㅎ
그렇게 환성적인 혀기술로 BJ를 받고 화장실에나와 바로 침실로 향하였습니다
저의 몸이 흥분한상태라 일분일초가 아까웠거든요 침실에누워 저의몸위에올라와 애무를 해주네요
정말 정성스럽게해주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삽입도 알아서 다해주고 허리를 흔들어주는데 요동치는 거유를 보니 역립의 욕구를
참을 수가 없어서 역립을 해주니 더욱 커진 신음소리를 내며 저를 끌어 안고 더욱 거칠게
엉덩일를 위아래 앞뒤로 흔들어 주네요 제가 살짝 커디션에 따라 토끼가 되는데
오늘은 컨디션 너무 좋은날인데 좁보와 허리스킬 거기에다가 활어반응 때문에 금방이라도
싸버릴것만 같아서 뒤치기 자세로 바꾼다음 가슴을 잡고 강강강 박아주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뒤치기 하면서 가만히 있지않고 엉덩이를 흔들어 주고
자기 클리를 자극을 하는 반응을 보여주어서 더 시원하게 사정을 한거 같네요
좀 빨리 사정을 한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만족스러운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