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이발소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삿말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립니다~! 
우선 이번 즐달을 만들어주신 구로-이발소 실장님과 세라 매니저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럼!! 이제 정성들여 후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약 및 방문
출근부를 둘러보던 중 익숙한 매니저의 프로필 사진이 보입니다. 
그리하여 구로-이발소 실장님께 문자를 보내봅니다.
친절한 실장님 덕분에 기분좋게 예약하고 도착~! 
전화상으로 바로 호수를 안내받고 가는 시스템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1층에서 비밀번호를 누른후~ 요리조리 알려주신 호수 앞에 당도!!
노크를 똑똑 하자 문이 열립니다!! 
매니저
반갑게 맞아주는 세라씨의 손에 이끌려 방에 입성!!
재빠른 스캔을 해봅니다!! 
여전히 슬림한 몸매에 웃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외모는 프사는 약간 일본사람에 가까운 느낌으로 나왔는데, 그것보다는 태국 사람 느낌이 더 납니다. 
방은 작은 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목적을 위해서는 샤워실과 침대만 있으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꽈!! 
세라씨에게 페이를 지불하자 확인한후, 음료를 권하길래 물을 청하여 한잔 합니다. 
세라씨와 할일(?)이 있으니 서둘러 물을 마십니다.
너무 급하게 마시는 것 같았는지 세라씨가 빵터지네요. 
그 마음을 읽었는지 세라씨가 탈의를 유도하고.. 세라씨도 탈의!!
슬림한 몸매에 타투가 하나도 없습니다.
타투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평소 마인드 뛰어나기로 유명한 푸잉 언냐가 타투가 없으니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가슴은 A+~B 정도 되어보입니다.
그렇게 아담과 이브가 되어 씻으러 이동~!
세라씨의 손에 정성스러운 씻김을 당해봅니다. 
즐거운 샤워 타임~뫄~!가 끝나고 침대로 자리를 옮깁니다.
세라씨가 엎드리란 지시를 내립니다. 
지시를 따르자 세라씨의 부드럽고 따뜻한 혀가 닿는 것이 느껴집니다. 
세라씨의 혀가 뒷판 곳곳을 누빕니다.
그러다 X까시까지 이어집니다. 
이 느낌 마치.. 마른다이...?! 
앞판에서는 오른쪽 무릎부터 혀로 타고 와서 점차 올라와서 중요 포인트(?)를 공략하고 다시 내려가서 동생녀석과 조우 합니다.
그리고는 세라씨의 작은 입속으로 동생녀석을 빨아들입니다. 
그 작은 입에 세라씨는 엄청난 혀를 품고 있었습니다. 
BJ도 아주 수준급입니다.
입이 작다보니 그만큼 압력도 엄청납니다. 
한참을 BJ를 하다가, 세라씨가 몸을 점차 돌려 69를 유도합니다.
눈 앞에 세라씨의 작은 꽃잎이 도착합니다. 
그리고 혀가 꽃잎으로 마중을 나갑니다.
세라씨의 엉덩이가 들썩이며 자꾸 튕겨나갑니다. 
그래서 세라씨의 꽃잎을 계속 쫓다보니 어느새 몸을 일으켜 앉아서 세라씨의 꽃잎을 탐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세라씨는 서있는 상태에서 허리를 숙여 BJ를 이어갑니다. 
세라씨가 그간 고생을 많이 했으니, 그에 대한 보답을 하기 위해 세라씨를 눕힙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역립에 들어가봅니다. 
세라씨 서로 혀를 섞다가 목을 타고 내려가 부드러운 가슴으로 도착합니다.
유두를 부드럽게 공략하고 점차 다시 내려가서 소중이에 당도합니다. 
제대로 클리토리스를 공략하자 세라씨의 몸이 베베 꼬이며 신음소리를 뱉습니다.
신음소리를 참으려 하는 모습이 더욱 야릇하여 계속 자극을 주자 세라씨의 허리가 들썩입니다. 
그런 반응을 몇번 보고서야 CD를 장착합니다.
그리고 여상으로 본게임이 시작 됩니다. 
푸잉에다 아담한 체형이다 보니 소중이도 엄청 작습니다.
그리곤 여상을 아주 길게, 다양한 스킬을 선보여줍니다. 
세라씨의 소중이에서 나온 물로 동생녀석 주위가 흥건해집니다.
그에 화답하여 몸을 일으켜 앉은채로 연꽃 체위로 변경합니다. 
세라씨를 껴안으며 계속 소중이를 느껴봅니다.
그대로 세라씨를 눕히고 바통 터치!! 
정상위에서 몇가지 체위를 시도하고 가위치기로 넘어가서 후배위까지 이어집니다.
보통은 그리 오래 버티지 못하는데, 세라씨와의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인지 정신을 부여잡고 컨트롤 하였습니다. 
후배위로 동생녀석을 입장시키고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양손에는 세라씨의 엉덩이를 꼭쥐고 세라씨의 교성이 양쪽 귀를 때립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발싸!!!!
세라씨 위로 쓰러집니다.
너무 좋았다며 귀에 속삭여주는 세라씨..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그렇게 잠시 있다가 제대로 눕자 세라씨가 동생녀석에게 입혀진 옷을 제거해줍니다.
그 안의 내용물의 양을 보더니 한번 더 놀라는 세라씨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팔베개를 하고 누워 세라씨와 제대로된 대화를 나눠봅니다.
영어를 상당히 잘하네요. 
그리고 요즘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지만, 아직은 어렵다고 하네요.
일본, 중국(마카오)에서도 일해봤지만, 기본적으로 한국 손님들이 최고라네요. 
물론, 한국에도 이상한 손님은 있지만, 평균적으로 매너가 좋다고 하네요.
괜시리 뿌듯.. 
그리고 예전에 일했던 곳의 이야기들도 해주는데, 현재 구로-이발소가 제일 마음이 편하고 좋다고합니다.
이야기를 듣다보니 분명 타임 오바된 느낌이 나는데.. 
세라씨의 이야기는 멈출줄 모릅니다.
거사를 치르고 나니 한층 가깝게 느껴졌는지 이러저런 이야기를 계속 해나갑니다. 
세라씨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나서야 씻으러 가게 해줍니다.
재빨리 씻고 나와 세라씨와 다시 키스를 나누고 다음에 또 보자는 말과 함께 밖으로 나섭니다. 
건물 밖으로 나와서 실장님께 감사 전화를 드립니다. 
총평
시설 : 오피형 휴게텔.
실장님을 만나지 않고 들어가는 시스템이라 여자친구를 만나는 느낌!
실장님 응대 : 이것저것 너무너무 꼼꼼히 신경써주심에 감사드릴 따름!
매니저 : 마인드 최최고!! 푸잉 언냐임에도 타투도 하나 없고 여러모로 노력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재방 유무 : 마인드며 서비스며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으므로 재방은 당연!
이상 세라 매니저와의 후기였습니닷!
가시기 전에
버튼 한번 꾸욱 누르고 가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