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이름 한강으로 바꿔주세요 실장님
연말이 되다보니 갑자기 급꼴림에 눈여겨보던 참젖 소라혼내주로다녀왓습니다
실장님에게 여쭤보니 소라씨마인드도 최상급이라고 하더라구요
예약하려고 하니 소라씨예약잡기 힘드네요 ㅎ
부푼마음을 안고 입장ㅎ 제가 원하던 젖소부인이 마주하는데 얼굴보고
인사를해야하는데 가슴보고 인사를햇네요 ㅋㅋㅋ
앉아서 얘기를 몆마디 나누는데 오늘 늦게 출근해서 제가 첫타임이라고하더라구요
오늘 쉬는날인데 ㅅㅅ가 너무하고싶어서 출근햇다고하더군요.. 뭔가 제가혼내주로왓다가
당할거같은 기분이엿습니다ㅋㅋ 옷을벗자 그냥 가슴밖에 보이지 않더군요
제 얼굴에 가슴을 갓다대고 씻기전에 빨아달라하더군요 그래서 빨아주는데
신음을 엄청내더니 밑에 만져보라고 손을 가져다 댓는데 오줌싼거마냥 그냥 축축해서
다리사이로 물이 흘러내리네요 저한테 먹어줄수 잇냐고 하더군요 한방울도 남김없이
먹어줫습니다 맛잇더군요 제가 살면서 이렇게 야한여자 처음봣습니다 씻고나와서
침대에 눕자 애무를해주는데 그만하라고 해도 더하네요 진짜 잡아먹혓습니다 제가
밑에를또 만져보니 그냥 수도꼭지 틀어논거마냥 물이 철철 흐르네요
그래서 ㅋㄷ씌우고 스타트 햇는데 펌프질할때마다 물을 찍찍 싸대네요
자기 더많이 싸야된다고 더박아달라고 그러는데 진짜 이 장면을 직접 체험하시면
3분 못갑니다 진짜 다리랑 몸에 소라물로 한가득 이엿습니다 진짜 제가 못참겟어서
발사하니 너무 아쉬워 하더군요 진짜 이런여자 처음봣습니다 자기아직도 물나오고잇다고
더해달라고해가지고 연장할려고 실장님께 여쭤보니 다음예약 잇다고하셔서 아쉽게도
나왓는데 다음에 들어오신 손님이 엄청 부러웟습니다.. 좋은건 혼자먹기 아까우니 공유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