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유라 언니 만나고 왔습니다
주간조인데 이번에 새로온 언니라 그런지 아직 플필이 없더라구요
실장님 피셜 26살 162 C 44반 사이즈라고 와꾸예쁘고 괜찮은 언니라고
추천해주셔서 예약 했습니다
도착해서 노크를 하는데 알록달록 예쁘고 타이트하고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몸매도 슬림하면서 아주 좋네요
와꾸가 고급스럽게 예쁜 스타일인데 이응경 젊었을시절 닮았습니다
이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저 배우 닮았어요 ㅎㅎ
예쁘고 휴게에서 상급이상의 와꾸고 내상은 절대 없을꺼라고 봅니다 ㅋㅋ
샤워서비스도 해주고 오일같은걸로 부드럽게 애무도 해주고 큭별하게 서비스 해줍니다
말이 엄청 많고 그런건 아니지만 같이 있는동안 편안하고 부드럽게 리드해주네요
연예할때도 자세도 잘 잡아주고 슬림한 언니라 떡감도 아주 좋습니다
일주일에 마니 나오면 두세번 정도 출근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예쁜 언니는 자주자주 나와주면 참 좋은데 ㅎㅎ
와꾸족 슬림족 강추드립니다
대물 인테리어 격하게하시는분 싫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