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2.19
② 업종 :
③ 업소명 : 분수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 대구를 떠날것같아서 마지막이 될수있을것같아서 어서 예약을 하니 첨보는 친구들이 많아서 실장님에 또 추천을 받습니다.
실장님은 하늘이 엄청나다고 이야기를 하는군요 어서 예약을 해달라고 일부러 코스2개를 합쳐서 긴시간으로 하늘을 만나서 오늘 한번 기록을 세워보자하고 만나러 들어갔습니다. 언제나 저는 프로필이 실물보다 떨어져보인다고해야하나 몸매를 전부 늘 담지 못하는것같습니다 상당히 근육질에 볼륨감까지 기대이상이여서 바로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상당히 정성스럽게 씻겨줍니다. 온몸 구석구석이요. 바로 입으로도 해주네요 몸시 흥분한상태로 음료를 따라주어서 같이 먹고 하는데 스킬이 본사람중에 가장 적극적입니다. 다해주네요;;; 애무로만 가버릴뻔했습니다. 시승위로 1차전을 마치고 물어봅니다 왜이렇게 긴시간으로 선택을 했냐고 나는 오늘 진짜 많이 하고싶다고 하니 웃습니다. 그리고 바로 애무시작 하고 강제로 세움을 당했습니다. 2발 3발 4발 5발... 처음으로 중간 휴식시간도 없으니 난생처음으로 거기가 뽑히고 죽을것같아서 2시간30분을 채우지못하고 1시간 반만에 이야기하고 도망치듯이나왔습니다... 난생처음있는일이였습니다 서비스를 원하신다면 강려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