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불금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데카솔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입싸 맛집 인정인정!!!
연말이라 연말 분우기를 한껏 즐기고 꼴릿꼴릿 해서 실장님께 전화 한통 했습니다
오늘은 좀 위로받는 기분으로 달리고 싶으니 니나로~
기대를 안고 니나 방으로 똑똑! 노크를 했습니다
문을 여니 반갑게 큰 가슴이 한눈에 똭!들어 왔습니다
몸에 교태로움이 철철 넘치는지 몸에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방에 쏵~ 가셨습니다
옷을 벗고 씻으려고 하니 샤워 BJ 서비스가 시작~
똘똘이를 마사지를 얼마나 잘해주는지 다음은 똥꼬까지 살살~
발사할뻔 했습니다 이제 시작인데 말이죠~
똘똘이를 입으로 얼마나 쫍쫍 잘 하는지 너무 황홀했습니다
진짜 거짓말 하나 없이 얼굴도 이쁘고 사이즈는 또 얼마나 좋은지
연애를 시작하는데 쪼임이 너무 좋아서 발사를 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