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개쭈욱쭉 빨리고왔습니다.. 다리가 후덜덜~
① 방문일시 : 12월 2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G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정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폭풍같은 달림이 땡겨서 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달리자해서 지안마로 이동~~
오늘은 누굴봐야하나.. 고민하다가 정은으로 결정
클럽으로 내려가니 이미 시간이 시간이었던지라 한참 불타오르고 있더군요
정은과 서브언니들에게 의자에 앉힘 당하고 물빨을 당합니다
이에 질 수 없어서 아둥바둥 버티며 정은을 공략해보지만 역시 4대1이라는 쪽수는 이길수가 없네요ㅎㅎ
결국 빨리는거로 항복~ㅜ
못참겠어서 정은에게 방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방으로와서 담배하나 태우고 숨고를겸 물도 한잔 마시고 잠시 여유를 갖은 뒤
물다이 받으러 이동했어요
등판에 정은이 미끌거리고 타주는데 젖꼭지가 등판을 스쳐지나갈때마다 엎드린채로 똘똘이가 껄떡거려서
아파집니다 ㅜㅜ
다행히 빳때루 자세가 금방 찾아와서 살아난듯했지만 이대로 또 엄청난 공격이 들어와서 똘똘이를 괴롭히는 정은
다시 앞판으로 돌아서 하늘 높게 찌르고 있는 똘똘이를 요리 하는 정은..
씻겨주고 침대로 이동했어요
침대에와서 키스와 삼각애무 그리고 깊이있으면서 부드러운 bj
애무가 끝나고 cd끼운뒤 정은이 올라타서 합체..
부드럽게 살살 땡기는가 싶더니 갑자기 허리를 미친듯 털며 신음을 질러대는 정은..
정은의 사운드에 다른 클럽언니들이 구경와서 보는데 이거 참 ㅎㅎㅎㅎ
구경해주니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자세 변경후 강하게 폭풍 삽입질!!! 을 했더니
금방 싸버림............................ㅜㅜㅜ
명기한테 무모한 공격은 빠른 사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캬.. 정은 진짜 명기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