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 다오
④ 지역 : 학동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 하세요~ 데스섀도우 입니다.
금일 안마 다오를 다녀 왔습니다.






오늘 접견한 언니는 조이 입니다.
아직 프로필이 없네요~

업장에 들어서니 태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처음 보는 여실장님도 계시네요.
태실장님 말에 따르면 20위권안에드는 실장님이라네요~ㅎㅎ
실장님을 따라 클럽 복도로 들어서니
언냐들이 반겨 주네요~
조이는 민삘에 슬림한 몸매를 가진 처자 입니다..
첫느낌은 아담하면서도 귀여운 와꾸를 가지고 있네요.
의자에 앉아 조이의 애무를 받아 봅니다.
서프트로 은비가 옆에서 가슴을 애무 하며 말을 걸어주네요.
은비 정말 똥꼬 발랄한 언니네요~ㅎㅎ
첫 만남인데도 애교가 장난 아니네요~
그리고 맛배기 섹 들어 갑니다..
조이가 역상 후배위로 달려 줍니다..
옆에서 은비도 같이 도와주네요~ㅎㅎ
그리 맛배기를 끝내고 방으로 이동.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볼수록 호감이가는 얼굴이네요~
도톰한 입술이 좋네요.
물다이를 준비하길래 그냥 패스 합니다..
조이 좋다며 간단히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
빠데루 자세로 먼저 응까시 들어 옵니다.
그리 하드한 썹은 아닙니다..
제 기준으로 평균정도~
똘똘이를 살살 간지럽히며 해주는데 느낌은 좋네요~
그리고 앞판 들어 갑니다..
가슴 부터 시작해 서서히 똘똘이로 내려 갑니다..
똘똘이를 BJ하며 몸을 살짝 틀어 주는 조이..
손을 뻗어 조이의 꽃잎을 만져 봅니다..
헐~조이의 꽃잎이 흥건이 젖어 있네요~
크리와 꽃잎살을 살살 돌려 가며 만져 봅니다.
"오빠 내꺼 보여줄께~~"
하며 몸을 틀어 69자세를 취하는 조이..
69자세로 조이의 꽃잎을 탐해봅니다..
촉촉히 젖어 있는 조이의 꽃잎~
어느새 조이가 CD를 채웠는지.. 역상위자세로 달립니다.
슬림한 허리 라인이 이뻐보입니다.
엉덩이를 돌리며 신음 하는 조이~
그리고 자세 바꾸어 후배위 들어 갑니다..
조이의 허리를 잡고 펌핑을 해봅니다..
조이도 펌핑에 맞추어 엉덩이를 움직여 줍니다..
아주 이쁜 골반은 아니지만 나름 좋은 골반을 가지고 있네요~
조이의 허리와 엉덩이를 번걸아가며 잡고 펌핑을 해봅니다..
"오빠~우리 정자세로 하자~"
자세를 바꾸어 정자세로 달려 봅니다..
펌핑을 하며 조이와 키스를 합니다..
도톰한 입술이 키스하기 좋은 입술이네요`
조이가 갈수록 다리를 더 벌려주며 똘똘이를 깊이 받아들여 줍니다..
서서히 반응이 올쯤 조이가 다리를 내어깨위로 올립니다.
다시 조이와 키스를 하며 마지막 피치를 가해 봅니다.
그리고 조이를 끌어 안으며 발싸~~
조이가 내등을 토탁 그려주며 수고 했다는듯 인사를 합니다..
CD를 제거하고 같이 침대에 누워 담배 타임을 가져 봅니다..
"오빠 배 빨래판 같어~" 하며..
팬티를 가져와 내 배위에다 빨래하는 시늉을 내는 조이~ㅎㅎㅎ
어느듯 콜이 울립니다..
"벌써 1시간 댄거야~"
"갠찬아 내가 안보내면 오빠 못가~"
그러며 더 안겨오는 조이~
잠시 조이를 안고 있다 마무리 샤워를 하고
조이의 배웅을 받으며
"오빠 조심히가~"
조이랑 마지막 포옹을 하고 퇴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