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전출장중에 복합근처로 건마나 받아볼까 해서 알아보다가
여기다 싶어 오뚜기에 전화를 했습니다 체리매니저가 눈에뗘서
체리 매니저는 예약이 있다고 해서 어쩔수 끊고 다른 업소를
가볼지 카라를 볼지 생각하며 다시 프로필보고 있었는데
바로 전화가 오더라고요 예약이 취소가 되서
마사지A코스 가능할 꺼 같다고요 그래서 이때다 싶어 바로 예약을 하고
분주히 택시를잡아 받은 위치로 가달라고 했는데
걸어가기엔 15분 ? 정도 걸릴거같고
택시타니 기본요금이네요 가까웠습니다 복합이랑
실장님께 계산하고 방에서 기달리니깐 우선 마사지관리사가
들어오더라고요. 마사지부터 받아보는데 압도 쎄고
제가 어깨쪽과 다리쪽을 집중적으로 해달라하니 아주 잘 풀어주네요
30분뒤 마사지가 끝나고 이제 체리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체리매니저 우선은 와꾸는 섹기 가득한 도톰한 입술이 맘에들어요
몸매도 좋습니다 홀복이 되게 섹시했습니다 강렬한 의상 같이 들어온 악어 인형 ㅎㅎ
한국어도 잘하고 영어도 잘해서 소통에는 문제가 없었네요
정상위로만 해서 끝냈는데 제가 조..루라 ㅠ 민망했는데 오빠굿 하면서
그래도 제 자존감 살려줍니다 진짜 제 애인인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잘 쉬다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