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베문이 열리고 복도에 접어드니 거의동시에 온 일본손님과 저뿐이고
일본손님이 먼저시작중이었는데 의자에않아 두분에게 서비스받고 게시더군요
그걸본 로라씨가 절 유리벽에 세우고 가슴부터 애무시작하니 어느센가 효리언니
다가와 반대쪽 가슴부터 밑으로 서서히 내려가더니 기둥을빨고 로라씬 키스와
가슴을 왔다갔다하며 제손을 언니 팬티위로 만지게 해주시고 효리언니는가슴으로
제손을가져가며 만지게하고 아주 정신이 없는데 어느센가 야옹이언니가 제오른쪽
가슴을빨고있고 제손을 가슴으 로 유도하여 만지게하며 로라씨와 야옹이 언니들
"야옹"번갈아 울어데고 있는데 또다시 제기둥엔 또다른 언니가 빨고있는데 미미언니라네요
정신없이 혼을빼놓고 다른언니들 물러나니 저를또 일본손님있는곳으로 데려가더니
거기입구서 일본손님 떡치는데 관전하라면서 또다시 기둥을 빨고 키스하며 애무해줍니다
복도시간이 끝나고 언니방으로 들어가 엎드리라 하기에 엎드리니 마른다이가 오른귀부터
온몸구석구석 혀로 핧아주며 밑으로 내려가 기둥을잡고 엉덩이 떵까시 기둥을 뒤로 꺽어
빨고 하는데 정말이지 신세계더군요 뒷판끝나고 앞판이 다시 시작되고 왼쪽귀부터 양쪽가슴
기둥으로가더니 한참빨고 69자세도 해주며 말하지안아도 알아서 다해주시니 너무 좋앗으며
꽃입도 빨고 로라씨리드로 여러번 만지게 해주더군요 그리고 뒤돌아 여상위로
삽입이 시작되는데(그냥 삽입하는;; 우와 땡잡았다)그리고 돌아 정상위 다시 후배위
하기위해 기둥을잡고 넣는데 엥 콘이 씌어져있네요 쩝 얼마나 물고빨앗음 콘을 씌어도
못 느꼈나했죠 (입으로씌웠나) 다시 정상위로 자세바꾸고 하는데 처음엔 천천히하다
로라씨가 너무 쪼임좋고 사랑스럽고 아름답기에 더는 참지못하고 강강강 시원하게 발싸
로라씨가 마무리 샤워를 같이 해주고 몸을 닦는데 손님3명 들어오는걸 보더니 저보고
시간도남는데 복도 또 나가볼거냐기에 오늘은 처음이니 나중에 도전해본다했네요
남은시간 둘이 나란히 누워 대화를하고 어느센가 예비콜이 울리고 물한잔 더 마시고
로라씨 배웅을받으면 작별키스하고 나왔네요
<실장님 친절하시고 신세계를 보여준 로라씨와 시간도 좋았으며 너무 황홀했네요- 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