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설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출장갔다가 오늘 아침에서나 집에 도착해 자고일어나 눈뜨니 밤이네요
일단 편의점에서 사둔 빨대커피와 담배한모금하고.. 노트북을켜서 영화 퍼팩트맨을 다운받고
개운쓰하게 샤워를하고 편의점표 오돌뼈와 알밤막걸리1병 고구마막걸리1병을 꺼내 홀짝홀짝 마시다보니
영화한편 끝 살짝 술에 쩔었으나 심심... 낼 쉬는날인데 이대로자면 분명 아침에 깰테고 오만 잡생각하다보니
어느새 달리기위한 출근부를 확인하고있네요^^;;
어떤 언니를 볼까 눈팅중 이게 왠열 게릴라이벤트 3만할인 티파니 너로정했으 ~~ 택시비랑 담배값 아꼈네요ㅋ
옷을 입으면서도 양말을 신으면서도 택실 부르면서도 출근부랑 프로필확인 후기도 필히 확인 후 이동간 예약전화를 합니다.
후기좋은언니들은 이미 예약이...ㄷㄷㄷ 받으신분이 실장님이신지? 일단 오시면 스타일미팅해준다고 하기에 그래 일단은 가보즈아하고
티파니에 방문 카운터 계산 후 샤워장안내 샤워 후 가운입고 홀로나와 착석 바로 실장님께서 미팅해주러오시네요.
첫 방문이냐시기에 근래들어는 처음이라고 직원분들이 그새 많이 바뀌신거같아요 했더니 저도 이번달에 다시왔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언니들도 많이 바뀌었겠구나 차라리 미팅이 나을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스타일은 어떻게 맞춰드리냐는 질문에 음 보자 내 스타일이.. 예쁘면 일단 좋고.. 슴가랑 빵댕이가 좀 컸음 좋겠고.. 머리는 긴머리말고
단발이나 숏컷을 더 좋아한다고 말씀드렸더니 키는 상관없녜서 키는 그냥 제가 작으니까 160~165 사이? 라고했는데 다른거 다 딱딱 맞아떨어지는데
딱 키 2~3센치만 더 인심쓰라는말에 오카이외쳤습니다 ㅋㅋ 보여드릴 친구이름은 라라에요 인기많은친구에요라고 알려주시네요 지명하라는건가 ~.~
애기 준비할시간 10분정도만 기다려달래서 그것도 오카이를 외쳤습니다.ㅋㅋ
아이스티한잔마시면서 기다리다가 직원분께서 안내해준다고하여 냉큼냉큼 따라가 한층 올라가서 라라언니방으로 ~~
똑똑 슥~ 문이열리자 안녕하세요 하는데 진짜 세련됬네요 와꾸며 옷이며 바스트며 딱 제가 좋아하는 떡감몸매의언니네요!!
표현력이 부족하지만 굳이 상세히 표현한다면 단발에 뚜렷한 이목구비 야시시한 눈빛 세련된 아나운서의 얼굴은 갖은 라라에요!!
옷은 검정 원피스인데 슴가쪽 파였고 가랭이도 파였고 살짝 짧네요.
간단한 인사 후 녹차한캔에 대화를 하는데 이미지와같게 차분하게 대화를 잘 이어나가는 라라네요!
너무 차분하게 대화해서 그런지 마음이 평온해져서 그런지 갑자기 급 피로감이 몰려왔습니다.
사실은.... 슴가쪽 사이로 보이는 풍성한슴가로 자꾸 시선이 가서 피로한척 눈비비는 액션좀 취해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
자꾸 시선이가는데 머릿속에는 영화 타짜의 한장면이 생각나더군염 ㅋㅋㅋㅋ주문을 외치고싶었어요~ 저 교수님의 화려한 손동작

아수라 발발타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이해하는건가요? 타짜명대사아시죠..?
이제 라라가 욕실로 안내하네요 저도 가운벗고 라라도 벗는순간 급꼴..왁싱은 했는데 완전 빽은아니네용 ㅋ
진짜 그냥 오늘 떡감 개좋겠구나 그냥 이생각하나밖에안들었어요!!!!!빨리박고싶다!!!!
간지러움을 많이타서 왠만하면 서비스 안받는 편인데 꼭 받아야지 생각이드네요!!!!
보통은 간지러움많이타서 간단히만해줘요라고하는데 앞뒤 꼼꼼히 부드럽게 잘타줘서 아무말 안하고 받았어요 만족대만족!!!
그리고 간단히 헹굼 후 침대에 누워서 라라의 뒷모습을 봤는데 힙이 정말 탱탱하네요 하앜......
이제 마른다이에서 서비스가 또 시작할려는차 이건 뭐 그냥 이미 팔딱팔딱 서있어서 그냥 빨리 cd좀씌워달라고 부탁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
살결이 옴총나게 부드러버염 ㅠㅠㅠㅠㅠ 첫 자세는 당연지사 ㄱㅅㅇ지만 저는 제가 박는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정상위로 체인지
눈빛이 야시시해서근가 눈빛만 바라봐도 쌀것만같았어요ㅠㅠㅠㅠㅠㅠ 꾹꾹 참다가 아까 본 그 빵댕이를 위해서 ㅎㅂㅇ로 체인지
빵댕이 부여잡았다가 슴가 부여잡고 열심히 박아대다가 이꾸욧!!!!!!!!!!!!! 시원하게 발싸 !!!!!!!! 얼마 못박곸ㅋㅋㅋ발싸!!ㅠㅠㅠㅋㅋㅋㅋ
떡감이 미친언니네요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홀해서 모가지 여러번돌아갔음...후우...하아....ㅠㅠㅠㅠㅠㅠ
꼬치 깨끗히 씻김받고 방을 나왔어요 오랜만에 진짜 떡감좋고 딱 맞아떨어지는 언니 찾아서 기부니가조타~!!
캔맥 4캔 마넌짜리사왔는데 후기쓰면서 2캔만먹고 잠들어야겠네요 불토네요 불토!! ㅋㅋ 굿밤들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