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그날에 피로는 그날에 푸는게 좋은거같아요 ㅎㅎ!
오늘도 피로와 화끈한 서비스를 받기위해 한입만에 찾았네요 !
ㅎㅎ후기를보고 야간에 지안이를 예약해달라고 했습니다
방으로 안내받고 지안이를보니 아담하고 슬림하네요 ㅎㅎ
이후 샤워후에 베드에 누워 시원한 마사지를 받구
서비스를 부탁드렸어요 ㅎㅎ!
아니나 다를까 생각이상으로 하드한 서비스가 들어오네요
위에서 밑으로 쭉쭉내려와 bj를할때는 입안이 따듯해 바로쌀번햇버렷네요
ㄱㅊ를 세운후에 다시위로올라가 가슴부터 밑으로 다시한번더 핡아주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하비욧..뭐 말할것도없습니다..
연애가 안되서 너무 아쉽긴햇지만..
bj부터 하비욧 역립 뭐 아쉬울거없이 즐기다왔네요 ㅎㅎ!
내상은 전혀없구요 애인처럼 다가와줘서 한번더 보고싶네요
다음달에 한번더 재방문 해야겠어요 ㅎㅎ 한시간코스였는데도
짧다고 느껴졌네요 마인드는 갑중에 갑인거같네요! 슬림족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