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닐라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솔로 남자에게 혼자의 밤은 ........
흥분된 외로움과 적적함을 달래려고 여기저기 문의를 합니다
실장님부터 ...좋으신..전화상으로 저를 꼬셔버리는 스킬....
중간 내용들은.....패스
신뢰가 가는 실장님이 하나 추천!!!!!
제가 본...하나는 적당한키에 와꾸도 좋고 ~
마인드는 두고보자 라는 마음으로 샤워장에서부터
안고 만지고 빨아보는데 마인드도 좋은듯 웃으면서 잘 받아주네요 ㅎ
샤워장서부터 부풀어오른 내 똘똘이를 입에 머금고
맛깔나게 오랄해주는데 여기서 끝낼뻔~ㅜ
침대로 이동해 누워있는 저를 향해 웃으며 애무를 하는데 스킬이 상당합니다....
이 정도 마인드면 저랑 잘 맞겠다는 긍정의 힘이 생깁니다.
그렇게 저를 흥분시키고 하나는 존슨을 향해 들어옵니다
오랫동안 탐험을 안해서 역립도 해봅니다.
간만이라 꽃잎를 보니 더욱 탐하고 싶어지고...
저도 흥분의 절정에 다다라 콘을 끼우고 들어갑니다~~
애무 좀 해주니 '으 으음 음 .....'
신음소리가 나오고 물이 흘러 꽃잎을 적시더라구요
저의 조루끼 때문에 달리기를 하면 바로 쏘는 편이라 정상위 몇번 피스톤 운동하고
하나를 올려 여성상위로 달려봅니다....역시나 위에서 해주는 스킬이 좋더군요...
존슨이 더욱 강한 신호를 보내옵니다 허리를 바운스~ 바운스~ 몇번 하니
찍~ 찍찍~~~~~~ 시원하게 발싸!
아무튼 저는 션하게 잘 하고 갑니다..
마인드도 좋고 하나 담에 또 접견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