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터피미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혜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음에 드는 혜빈이를 컨택 한 후에 !
전화를 드려 퇴근시간에 맞춰 예약을 잡습니다.!!
밖에 강추위지만 연말분위기도 슬슬 나고
크리스마스도 얼마 안남은지라
이런날 안달리면 안될 것 같아
룰루랄라 콧노래 부르면서
혜빈이를 기대하면서 터치미로 찾아 갑니다!
첫인상은 이쁘장한 모습에 어리고 풋풋해보이기까지~
밖이 춥다고 제 손을 잡으며 살살 녹여주는데
혜빈이의 붙임성에 애교까지 아주 마음에 듭니다.
물을 한잔 마시고 샤워실로 입장!
남이 씻겨 주는 샤워는 역시 기분 좋습니다!
앞판 뒤판 모두 열심히 닦아 주는데
주요부위와 내 엉덩이를 섬세하게 오래 닦아 줍니다
가슴이 보드러워서 더욱더 발기차고 흥분되었는데
발기된 똘똘이를 입안에 넣고 강약조절하면서 빨아들일땐
혜빈이의 모습이 더욱 사랑스럽고 섹시해보였습니다 !
침대로 이동하여 다시 비제이를 쭉쭉 해주는데 흡입력 좋고 !
스킬 만점의 혀놀림 !!
촵촵 잘도 먹어주는구나 ^^!
자세 체인지 제가 애무를 해줍니다.
비비꼬면서 신음이 살짝 세어 나옵니다.
물량이 어느정도 나오고 장갑착용!!
정상위로 시작해서 ~ 여상위 등등
아주 하얗게 불태우고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신음소리도 좋고 저보다 체력이 좋아서 인지 다리가 후달리네요 ^^;;
와꾸도 중상급! 몸매도 늘씬하고! 서비스가 기가 맥힙니다.
집에와서 후들거리는 다리를 붙잡고 글을 싹쓰고...
이제 저는 기절하러 갑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