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1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열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가 많이 오던 날이였어요
회사일로 지방에 와있는데 마땅히 아는 곳도 없고..는 AMG을 알죠 풉..
근처지만 우산을 써도 소용없는 날씨탓에 오랜만에 차를 타고 나섰습니다
저번과 다름없이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를받아 결제를하고
젖은몸을 데우러 10분 정도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물기닦는 찰나에 안내를받아 이동했습니다
방 받아서 앉아있는데 1~2분만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평소 저리던부분을 기똥차게 지압해주셨고 뭉쳤던 근육들도 모조리 풀어주셨습니다
정말이지 놀면서 마사지를 건너뛸수없습니다
관리사님도 아름다우셔서 전립선 받을때 완전 빨딱~~
코스를 마치고 다시 언니를 보러 방을 이동하였습니다
오늘은 처음보시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엄청 미인이시고 목소리마저 아름다우셨습니다
몸매도 좋으셨습니다 이름은 열매 매니저
열매매니저의 애무는 정말이지 여자친구처럼 정성껏해주셨고,
저는 참지못하고 얼른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떡감도 훌륭하여 눈호강 마음호강 힐링받았습니다..!
오래참지못하고 정상위로 발싸~~
끝나고 친절한 미소로 대화를 나누고 방을 나서고 인사 꾸벅하고
다시 차타고 숙소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