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토요일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카이스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카이스파 방문기 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일단 개운하게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기 위해 찾은 카이스파!
사람이 꽤 있네요!
오늘 저와 같은 생각으로 방문하신 분들이 많나봐요~
그래도 많이 기다리지 않고 제 차례되었고
입장했죠. 그리고는 바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기가막히게 잘해줍니다.
넘 뭉쳤는지 아파서 살살을 외쳤더니 부드럽게 압조절도 잘해주었습니다.
시원하면서도 따뜻하게 건식 위주로 진행되었죠.
대화는 주거니 받거니하면서 쌓아만 두면 안된다면서 몸만 풀지말고
입도 같이 풀어야 된답니다.
마사지도 그렇지만 대화도 잘 맞춰주는 편이어서 편안하게 잘 받았습니다.
전립선 관리 받을때는 당연히 힘이 들어가는데 어쩌지를 못하고 가만히
있어야 되는게 참으로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도 간만에 살떨리는 흥분을 경험한 듯 했죠~
그런 시간 끝에 방문이 열리고 매니저 언니 등장!
얼굴 준수하고, 아니 상급언니!
그리고 몸매 좋은 , 그냥 좋은게 아니라 엄청 좋은! 언니!
가슴도 어느정도 있는것이 딱 제스탈이네요~
그리고 다리 매끈한게,
완전 땡큐!
개꼴릿했습니다.
순간 사람에서 개로 변신하고 싶었지만, 겨우 이성의 끈을 쥘 수 있었죠.
그 정도로 환상적인 언니였습니다!
터치감은 보들보들하고 탱탱한것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맘에 드는 처자군요..
혀의 날렵한 움직임까지..
기둥을 짧게 깊게 비제이해주고 혀로 낼름낼름 끝부분만 살살 자극시켜줍니다.
흡입력 또한 강한편이었고 비제이 시간도 길게 해주었습니다.
핸플하면서 마무리 단계에 들어갑니다.
나올거 같다하니 입으로 쪽쪽 빨아갑니다.
청룡하고서 마무리를 합니다.
시간도 어쩜 이리 잘맞추냐며 칭찬을 해줍니다.
그러면서 이름 물어보니깐 하은이라고 하네요!
가운 입혀 줄 때 조만간 또 오겠다고! 하니깐!
기다리겠다는데 사랑스럽더라고요!
다음방문이 벌써부터 완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