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간만에 파타야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매니저 추천해달라고 부탁을 드리니 나나를 보여주신다고 하시네요
간만에 갔더니 약간 길을 잃어서 쫌 늦어서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친절히 받아주시는 실장님~~ 실땅님 쵝오!!!!ㅋㅋㅋㅋ
암튼 방 안내받고 기다리니 나나가 들어오는데 슬림형 체형에 품안에 쏙 들어오는 몸매~ 프사에는 얼굴이 가려있어서
프사 몸매는 싱크로율 100%구요~ 와꾸는 중중급~ 나쁘지 않아요~~ 와꾸도 쫌 따지는 타입이긴 하지만 전형적인 태국분?
어찌보면 또 그렇지 않은것도 같구....ㅎㅎㅎ 기억이.....^^;; 피부는 하얗게 기억은 납니다 ㅎ
암튼 좋았구요~ 말도 차분차분 한국말도 조금 할줄 알구 아무튼 잠시 대화 나누다가 샤워하러 가는데 탈의를 하니 이미
제 고추는 풀 발기가 되어있네요.. 창피하게..ㅠ.ㅠ 파타야 좋은게 로드샵 치고는 샤워장이 붙어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샤워장으로 이동하는데 고추가 좌우로 흔들 헌들 거리며 샤워실로 가서 물칠하고 비누칠하고 같이 샤워하고 그리고
나와서 침대로 이동후 누워있는데 제 거기를 잡으며 눈 살짝 윙크를 해주시네요...ㅎㅎㅎㅎㅎ
그리고 키스를 하고 가슴과 bj를 해주는데 bj솜씨가 좋네요~~
나올뻔 하는걸 겨우 겨우 참고 69를 요청하니 바로 해주시네요~
보징어냄새 없구요~ 흥분하셨는지 물도 어느정도 나오셨네요...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우비 장착하고 여상들어오네요~~ 허리놀림 예술이네요~~
앞뒤 위아래로 사정없이 흔들어주시는군요~
그러다 나올꺼 같아 정상위로 갈아타서 키스도 하며 가슴도 한번 빨아주면서 삽입을 하니
(여기서 제 체격이 178센티인데 써니는 체격이 쫌 작아서 고양이처럼 구부려야 가능했어요)
신음소리가 격렬해지더군요~~ㅎㅎㅎㅎ 그래서 다시 가위치기도 시도해보고 뒤치기도 해보고 근데
정말 싫은티 하나 안내고 바로바로 자세 잡아주고 정말 마인드 좋았어요~~
애인모드 최고였습니다. 그리고선 정상위로 마무리샷 하고 음료 한잔 마시고 다음 코스 핸드플레이 들어갑니다~
가슴도 애무계속 해주며 손으로 bj를 계속 해주시는데 힘이드는것 같아 보이네요~
힘든 내색은 안했지만 눈치가 빠른저라 제가 손으로 하겠다고 키스해달라고 하니 키스해주면서 손으로는
가슴 티나온데를 슬쩍슬쩍 터치를 계속 해주네요~~ 마인드 정말 최고였고
애인모드 최고! 정말 기분좋은 즐달 하고왔습니다~~^^
마인드 애인모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필히 보실만한 매니저라고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