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디저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의 욕구가 스멀스멀 기어올라 출근부를 여기저기 기웃 거리던 중
발견한 디저트의 엠마 매니저...
무려 옵션이 입ㅆ + 냠냠이라니!!!
이건 정말 레어템이다~ 바로 실장님께 연락해서 예약들어갑니다.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놓은 인테리어가 마음에 듭니다 ㅎㅎ
괜히 빨간 셀로판지나 붙여놓은 우중중한 업소랑 다르게
아늑한 분위기의 전구들이 마음까지 녹여주네요 ㅋㅋㅋ
담에 매니저 섹시산타복 코스프레 이벤트 하면 대박일듯
그리고 엠마 매니저는 두말하면 입아픈 탄탄한 몸매입니다.
샤워할 때도 가벼운 터치로 소중이를 케어해주는데
침대로 옮기고 나서는 입기술이 현란합니다!
목ㄲㅅ, 발ㄲㅅ, 알ㄲㅅ, ㄸㄲㅆ 와우~ 삼각애무뒤에 이어지는 콤보... 정신 못차립니다.
특히 알ㄲㅅ에서 살짝 구슬치기 하듯이 입안에서 튕겨주는데 ㅋㅋㅋ
아픔과 쾌락의 경계를 넘나들며 힘조절이 예술입니다.
그리고 역립에서 활어같은 반응은 기본이죠.
자세에서 마음에 들었던건 기승위에서 빛을 발하는 11자 복근과 뒤치기의 허리각도!
고양이 자세마냥 아래로 쭉휘어진 허리라인을 보며 파워뒤치기 최고입니다.
그리고 마무리 입ㅆ! 알속에 든거까지 쪽쪽 빨리는 기분 ㅎㄷㄷ
깔끔하게 다 삼켜주는 그 모습은 레알 재방문의사 200% 입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