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연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 면회갔다가 1004에 전화걸고
실장님께 마인드 좋은 언니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연우언니 추천해주셨네요
그리고 호실가서 따로 관리사님한테
마사지 먼저 받고 연우언니랑
놀았습니다. 처음에 역립부터 시작을
해서 엄청 적극적으로 가슴을 빨았습니다.
가슴에서 되게 좋은 냄새가 나네요 ㅎㅎ
그리고 꼭지도 돌려가며 만져주다가 밑으로
내려가 꽃잎좀 만져줬습니다. 그리고
연우언니도 저의 가슴을 빨다가 똘똘이를
만져줍니다. 그리고 목까시를 해주셨는데
다른 사람과는 비교도 안되는 압..
정말 홀가분 합니다. ㅎㅎ
그리고 비닐 착용 뒤 후배위부터 시작하여
엉덩이 만지면서 박다가 정상위로 변경하고
다리 모은다음 박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연우언니 신음도 커지고 저도 신음이 나옵니다.
이제 끝낼때가 된거같아 스피드 풀로 올리고
하다가 사정했네요
실장님의 추천. 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