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클럽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0후반대의 떡감좋아보이는 슬램의 탄탄몸매 하니
자연산 빵빵한 가슴의 위엄
그 가슴에 위치한 귀여운 유두
비비고 싶게 생긴 탐스런 꿀벅지
보는이를 빠져들게하는 섹시한 하니의 눈빛
섹스를 즐기고 좋아하며 물많은 활어과
이정도로 하니를 정리할수 있겠네요^^
본론으로 넘어가보죠~
샤워실로 들어가 깨끗하게 씻어주고 나와서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서 팔배게를 해주면서 안고있는 자세로
하니가 움직여 애무를 시작하고
밀착되서 느껴지는 하니의 유두의 촉감이 야릇해 너무 좋았습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혀도 정성스럽게 느껴지고
역립으로 하니의 반응을 좀 올려논뒤에 삽입을 하는데
뜨거운 속살 장난 아닙니다..
리얼로 느낄정도의 반응에 덩달아 같이 매우 흥분되었고
적극적으로 받아쳐주는 하니의 허리움직임이 굉장히 좋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뒤치기 여성상위등을 오갔는데
역시 하니는 뒷치기시에 떡감이 제일 좋았던거 같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는데도 개의치않고 티슈로 닦아주면서 자연스레 받아주는 하니
그녀의 자연스런 반응에 감동을 좀 먹었어요...ㅠㅠ
정상위로 질퍽하게 움직이다가 사정을 하였고 헐떡이는 몸뚱아리를
포근히 안아주는 따뜻한 마음씨까지 가지고있는 하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