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본 제니 언니 얼굴 너무 이쁘고 몸매도 글래머러스한데
서비스까지 출중한 에이스 언냐였습니다.
출근한지 며칠 안된 NF인데도 벌써 풀지명이라네요
이쁜 와꾸 만큼이나 희고 부드러운 피부를 갖고 있네요.
좀 아담한 키에 무엇보다 C컵 가슴이라 조으네요
제가 완전 좋아라하는 체형의 언냐입니다.
얘기 좀 나누다가 언냐가 먼저 옷을 일단 벗자고 해서 싹 벗으니 하나씩 걸어주더군요.
그런 다음에 샤워장 가서 양치를 끝내니 샤워실에 있는 베드에 누우라네요.
폼으로 온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는데
처음으로 받아보는 유형의 샤워서비스라서 조금 당황했습니다만,
그냥 누워서 다 받았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받고 난 다음에 오일을 제 몸을 쫘악 뿌리더니 바디타기
들어오는데 탱탱한 가슴이 제 온몸을 누비는거 정말 느낌 끝내줍니다
뒷판부터 받는데 아랫도리가 움찔움찔하더군요. ㅋㅋㅋ
그렇게 뒷판 애무 받고 앞판 넘어와서 BJ 해주는데
이토록 와꾸 이쁜 언냐가 저와 눈을 마주치며 빨아주니
성취감이라고나 할까ㅎㅎ 뭔가 차원이 다른 BJ였습니다.
침대로 옮겨와서도 한참을 애무 주고 받으며 69모드 돌입합니다.
얼굴, 몸매 이쁜데 봉지역시 맛깔나게 생겼습니다.
조금만 빨아주어도 촉촉하게 물이 고이네요.
언냐에게 빨림 당한 똘똘이가 빨딱빨딱 서서 본게임을 재촉합니다.
슬슬 CD 쓴 다음에 언니가 올라타는데 앗! 발사가 빨리 될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얼굴 뒤치기로 자세변경해서 사정시간을 좀 늦추었지만...뒤치기로 몇분 흔들지도 못했는데
크흑.... 정말 죽기살기로 참아봤습니다만 몇분 만에 발사ㅠㅠ 이렇게 빨리 싼 건 처음이었는데.
빨리 발사를 하니 제니이가 토끼라고 놀리며 키득키득 거리네요ㅠㅠ
그래도 기분 좋게 발사 했으니 군말 않고 언니에게 몸을 맡겨 또 씻김당했습니다.
샤워 마치고 옷 입은 다음에 제니가 준 음료수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기분 좋게 퇴실했습니다.
그래도 뉴페 언냐한테 토끼가 된 건 자존심이 좀 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