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모르파티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민물장어때문에~~~
어제 회식자리에서 먹었던 민물장어
먹을땐 잘몰랐는데 자려고 누웠는데
꼬추가 엄청 딱딱하게 서서 말려서 1시간 정도 뒹굴었네요
그래서 또 한번 이녀석을 죽이려고 2번정도 방문한 아모르파티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에 노콘매니저영입문구를 보고 미미친구로 노콘
플레이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일단 미미가 너무 밝아서 제가 들어가는데 있어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보통 매니저마다 다른데 딱딱하게 맞아주거나 아니면 진짜 일하는것처럼
느끼게끔하는데 이친구는 그런게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샤워를 하러 가려고 옷을 훌러덩 벗고 샤워실에 들어갔습니다
미미가 뒤따라와서 샤워를 시켜주면서 똥구멍하고 붕알 밑에부분 털까지
너무열심히 씻겨줘서 꼬추가 또 난리를 치더군요
그리고 침대로 가서 애무를 받고 저도 애무를 하겠다고 하고
보빨을 했습니다 찳찳핡핱 ㅎㅎㅎ <<적나란가요??
어쨋든 보빨하고 맨꼬치로 그녀의 ㅂㅈ에 삽입을 했습니다
보빨하면서 입구를 촉촉히 적셔놓은 상태였지만
그녀의 ㅂㅈ구멍은 그녀의 물로 가득차서 미끄덩~~~~~~~~~~
부담없이 저를 받아주는데 장어가 마치 동굴을 헤집듯이
저도 그녀의 ㅂㅈ를 헤집었네요
그리고 마지막 피니쉬는 뒷치기
골반으로 떨어지기전 들어간 허리를 잡고 절정의 순간에
그녀의 등에 엄청나게 분출했네요
그러고도 안가라앉는 나의 그녀석 그래서 실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2샷변경문의로요 그런데 이게 왠걸 예약이 뒤에 밀려있어서 1발로 끝내고 나왔습니다
그녀의 매너와 그녀의 몸에 반해서 지금 적으면서도 또 풀발이 되었네요
오늘 후기작성을 했으니 할인받고 갈예정입니다 유훗ㅅㅅㅅ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