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빛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마도 어쩌면 강남 주간 20대 선수들 중에서
가장 마인드가 좋은 여인을 꼽으라면 원투 펀치 안에 들어갈 것 이다.
요즘 안마에서 일을 하는 20대 들의 마인드가
평균적으로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지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세빛이의 마인드를 따라 오려면 아직 부족함이 있을 것 이다.
귀욤귀욤한 와꾸와
그에 어울리지 않게 완전 반전스러운
육감적인 떡감 오지게 생긴 몸매.
얼굴은 애기인데 몸매는 완전 농염함 그런 반전 임펙트를 주고
완전 매미과는 아니지만
한 시간 내내 주물럭주물럭 거리는 질펀한 애인모드가 일품이다.
물다이 서비스는 당연히 없지만
완전 즐기는 연애 스타일로
침대에서 뿐만이 아니라 방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미친 듯이 심취하는 연애는 20대 뿐만이 아니라
에지간한 선수들하고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거기에 몸이 달아 오를 수록 주물럭주물럭 잡았다 놨다 하는
그 살아있는 연애감이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이러니 한번 본 사람들은 세빛이에게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계속 그녀를 찾게 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