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22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테라피감성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쎄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으로 테라피감성에서 받은 스웨디시나 마무리가 기억에 남아서 재방문했어요
서비스를 받은지 한달정도는 지난거같아 매니저분 성함이 기억이 안났지만
그때 봤던 매니저는 휴무라햇고 이번에는 쎄미라는 매니저분을 보았습니다
키는 160 정도에 B컵정도의 가슴을 지닌 몸매를 가지고 있는 분 이었습니다.
들어와서 가운을 벗겨주시고 간단한 마사지를 해주고는 스웨디시를 시작하시는데,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집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꼴릿스럽게 문질문질해주는 살결의 느낌도 좋았고 므흣한 손놀림도 좋으니
자연스레 마무리로 넘어가서 얼마안되 발사가 되었고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민망해서 후딱 씻고 나왔는데 제대로 얘기도 못 나눈 제가 쫌 바보스러웠네요ㅠㅠ
다음번엔 쫌 긴코스로 쎄미씨 다시봐서 대화도 나누고 쫌 더 친해져야겠어요
다행이 아랫도리는 낯을 안가려서 다행이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