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베이글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베이글다녀왓네요 베이글은 사이즈나 와꾸좋은 관리사들이 즐비해서
다닐맛나는 단골업장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보게된 언니는 하라라는 언니였고 야간조입니다
생긴거는 아담하면서 앳띄고 귀엽게 생긴 얼굴
20살이라는데 완전 횡재했네요
목소리에서도 어린게 티가 나고 품안에 속 안길듯한 아담한 하라
어떻게 보면 고삐리같기도 함 ㅋㅋㅋㅋ
마사지는 간단하게만 받고 서비스로 바로 슈융~
천천이 그녀의 손이 움직이고 느껴봅니다..
손과 입을 이용해서 급하지않게 잘세워줍니다
하라언니 가슴이 크진않지만 촉감이 보들보들한게 느낌좋음
앙증맞은 입으로 비제이를 맛깔나게 합니다
사정할때가 되자 하비욧으로 탁탁탁을 시전 하지만
이대로끝낼수없기에 좀더 참아보다가 부비부비도 해봅니다
부비하니까 정말 이건안되겟다싶어서 핸플로 바꿔서 흔드니 팍하고 사정합니다
마사지와 서비스 건마 다니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건마에서 20살 만나는 이런 흥분되는 경험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