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살없는 매끈한 레걸 st. 예민한 몸의반응을 보고말았네~~
① 방문일시 : 12/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스큐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좋은 여자로 소개시켜주시는 견우실장님이 계신 에스큐브로~~
견우실장님 추천으로 지영언냐를 보게되었습니다. ㅎㅎ
방에 들어가니, 예쁜 언냐가 늘씬한 라인을 드러내며 맞아줍니다.
고급스럽게 예쁜 와꾸를 자랑하네요.
여성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도 있으면서 색기도 분출하는~
피부가 하얗고 무척 부드럽고 매끈합니다. 피부미인이란 이런거다 싶습니다.
하얀피부와 눈이 크고 예쁜 얼굴이 잘 어울리네요. 예쁜 언냐네요.ㅎㅎ
키는 170 넘는듯 하네요. 멋진 키에 몸매 예쁘고 밸런스가 좋습니다.
가슴은 C컵으로 모양도 예쁜게, 말랑함과 탄력이 좋습니다.
S라인 몸매가 두드러지고 아주 보기 좋네요.
다리도 길고, S라인이 참 두드러지는 몸매가 정말 예쁘네요.
지영이와는 서비스는 패스하고 애인모드로 바로~
자연스럽게 탈의하고 살며시 다가와 저와 입을 맞추면서~
차분한 조명아래, 서서히 타오르게 만드네요.
살며시 키스로 시작해서... 곧, 격정적으로 서로 혀를 빨아대는 키스로~
그러면서 이미 서로 몸을 더듬고 탐하기 시작합니다.
지영이의 손에 쥐어진 동생놈은 좋아서 눈물을 흘리네요.ㅎㅎ
부드러운 애무로 제 몸 구석구석을 훑어줍니다.
야릇한 눈빛으로 동생놈을 입에 넣어버리고, 오물오물~~~
지영이의 애무에 한껏 타오른 저는 지영이를 침대에 눕히고 제가 애무를 해봅니다.
지영이의 반응이 예사롭지 않네요.
애타는듯 안타까운듯 신음을 흘리는 지영이의 얼굴을 보니, 살짝 찡그린 표정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지영이의 그곳은 물이 촉촉히 흘러내립니다.
제 머리카락을 틀어쥐고 제 입을 더욱 자신의 그곳에 밀착시키는 지영이... 이렇게 꼴릿한 장면을~~
더욱 열심히 혀를 놀려댔습니다.
서로 뜨겁게 키스하고 물고빨고했네요.
충분히 예열을 하고서 선물 장착후, 지영이와 합체~~
뒤치기로 지영이의 뒷모습을 감상합니다.
허리와 엉덩이 라인이 정말 아찔~~
지영이의 쪼임이 더해져 위기의 순간~
잠시 멈춰 조절하면서 지영이와 정상위로 바꿔 다시 시작합니다.
뜨거운 지영이의 그곳은 절 꽉 잡고 놔주질 않네요.
지영이의 안에 시원하게 발사~~
싸고나서도 한동안 꽉꽉 쪼여주는 지영이였습니다.
그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