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메이드
② 방문일시: 금일
③ 파트너명: 도아+4
④ 후기내용:
오늘은 시간이 안되서 주간에 다녀왔습니다ㅋ
도아를 적극 추천해주시는 실장님을 믿고 예약했습니다~
들어가려는 찰나에 전화와서 잠시 통화하느라 조금 늦었네요ㅡㅡ
아무튼 들어가니 아이고 조그맣고 귀여운 도아가 반겨줍니다~
얼굴도 작고 체격도 작고 아 근데 가슴은 그리 작지 않아요ㅋㅋ
슬래머까지는 아니어도 적절한 가슴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다른 후기들처럼 처음부터 자기자기 하믄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낯가리는 분들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할 아이에요
씻으려고 탈의하니 음 극슬림에 가까운 몸매입니다~
제 취향과는 조금 다르지만 보기 싫을 정도의 극슬림은 아니네요~
물어보니 최근에 많이 먹는데도 살이 자꾸 빠진다고...
남들은 평생 다이어트 하는데!?
살이 안찌는것도 스트레스 받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무튼 같이 씻고 나오자 도아가 바로 안겨와요~~
애교섞인 소리를 내면서 츄릅츄릅 키스합니다
bj는 압을 쎄게하진 않으나 부드럽게 적당한 자극을 줍니다
역시 츄릅츄릅ㅋ
저도 역립 츄릅츄릅해주니 도아는 자기야 오빠야 엄청 찾아대고...ㅋ
삽입욕구가 들어 본겜 시작했습니다
체구가 작아서인지 더 조이는 느낌ㄷㄷ
차분히 페이스 조절해주며 도아의 집에 들어갔죠
정상위부터 시작해 여상위하는데 올
도아 여상 잘하네요
말타기 선수급!!
뒤로해달라는 도아의말에 뒤로도 푹푹
뒤치기 자세로 다리를 모아서 푹푹 해주니 이 자세 자극이 장난아니라며 좋아해주는 도아^^
그 말에 흥분해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