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한가하게 점심먹고 뒹굴뒹굴 거리다가 발기차게 일어나서
아까운 일요일 뭐라도 하자 싶어 사이트탐색...
신기한문구에 이끌리듯 시크릿아로마 방문합니다
꽂혔던 문구는 <짭까사이/항문관리> 였습니다
예약하면서 이게 뭔지 물어보고 음 이제 나도 전립선을 생각할떄가 됐지 하며 방문..ㅋㅋㅋ
여기는 호수에 도착하면 매니저님이 마중나와 안내를 해줍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오피스텔 다인실이네요
뭔가 좋아보이진 않지만 한가해서 그런지 딱히 불편한건 없어보여서 안내대로 샤워 후 티에 입실합니다
관리사는 혜리.. 얼굴은 청순해보입니다 성형필없이 민간필이고
몸매는 약통....?이네요 늘씬하고요 각선미가 참 이쁘네요 피부도 좋고
사근사근 상냥하니 말도 잘 걸어주고요
일단은 마사지부터 받습니다. 기본은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잘하네요
일반적인 샵처럼 그정도의 스킬은 있어뵈는데 푸는데에만 집중하는게 아니라 부드럽게 좋은느낌을 주는것이 포인트네요
꽤 오래 풀어주네요 시간내상을 없을듯합니다
마무리전에 말로만 들었던 항문관리가 시작되는데요..이게 항문을 통해서 전립선자극하는..
느낌 묘합니다..기분이 이상하면서도 짜릿하고 알딸딸하네요
첨에는 실수라도 하지 않을까 조마조마했는데 점점 편안해지면서 짜릿함이 지배를 하는거 같습니다
부드럽게 핸플을 하다가 그다음은 립서비스를 합니다
삼각애무..평범함이상의 스킬...
성의있는 비제이 후 다시 핸플이 부드럽게 들어옵니다...그리고 발싸..
청순한비주얼이라 뭔가 어울리진 않지만 테크니션..
손맛이 예술입니다 마사지도 그렇고 짜릿한 항문관리도 그렇고요
혜리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