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티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NF티나 보고왔습니다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오늘 날씨도 너무 춥고
옆구리가 너무 시려워서 핸드폰을 열고 사이트 바로 검색 했습니다
타이레놀에 눈에 확띄는 처자가 있네요
티나라는친구!!
얼굴도 제스타일이고 몸매는 두말할거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몸매!!
타이레놀에 바로 전화했습니다
실장님한테 티나 친구 예약되냐고 물어보니 1시간은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엄청 고민을 했어요
실장님이 오늘 처음온친구라고 와꾸도 괜찮다고 얘기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어차피 오늘 물뺄거 1시간 기다리고 보고싶은
사람봐야겠다 생각하고 1시간뒤 투샷코스를 예약했습니다
1시간뒤 실장님 안내를 받아서 방앞에서 노크를 하고 기다리는데
티나가 문을 열어주면서 오빠 안녕하세요 친절하게 반겨주었습니다
와꾸도 상타고 몸매도 끝내줬어요 그리고 보자마가 가슴이 눈에 확 띄더군요
하얀색 딱 달라붙는 옷을 입고있어서 그런지 몸매가 더 도드라 졌어요!!
티나가 샤워를 시켜주고 침대로 갔습니다
서비스 정말 오랜만에 마음에드는 서비스를 받았어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밑으로 삼각애무를 시작하고 알까시 똥까시 까지
빠짐없이 해줬습니다 서비스도 대충해주는게 아니라 여자친구처럼 해줘서
더 좋았습니다~
떡감도 두말하면 잔소리!! 티나 가슴을 움켜잡고 강하게 박아대니 티나의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그모습을 보고 더 흥분해서 조절을 못하고 강강강으로 발싸했네요ㅜㅜ
그리고 2차전 시작!!
1차전처럼 애인모르고 시작하여 마무리까지 정말 옆구리가 따뜻할정도로
화끈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제마음에 쏙드는 친구만난거 같아서 한동안 지명으로 볼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