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뜻하지 않게 홈런.... 자랑글~~ ㅋㅋㅋㅋ
행님 동생분들게 자랑아닌 자랑하고 싶어... 끄적입니다
주말이기도 하고 혼자 방에서 고추 긁고 있기 뭐해서 사이트 뒤지던중
레깅스룸은 한번도 안가봐서 유재석대표님께 전화하니...
언니들 괜찮게 나왓다네요..
그래서 주저없이 고고~
유재석대표님 마중나와 환하니 반겨주시고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레깅스룸은 처음이라 호기심 가득했는데 여자애들 진짜 레깅스 입고 들어오네요..
룸빠돌이인 저는 브리핑 패쓰하고 바로바로 초이쓰~!
15분 동안 20명 정도 봤는데.... 고민고민하다 대표님 믿고 몸매 좋은 언니 초이쓰!
그리고 옆에 앉자마자 갑자기 볼뽀뽀 쪽! ㅋㅋ
시작부터 느낌 좋더니 아니다 다를까 언니가 바로 올라타서 인사하네요 ㅋㅋ
왜 인사 빨리하냐고 물어보니.. 오빠가 잘생겨서.. ㅋㅋㅋㅋ
빨리 옷 벗고 오빠한테 자랑하고 싶어서라고.. ㅋㅋ 말하는데 언니 마인드 좋네요
가슴은 C컵이라는데.. 쫌 더 큰거 같고요 몸매는 살짝 통통 얼굴은 귀염상
여하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한타임 연장하고 또 연장하고..
갑자기 야한애끼 하다가 레깅스 벗고 살짝 아랫도리를 보여주는데.. ㅋㅋ
그리고 갑자기 오빠 것도 보여달라면서 제 똘똘이를 손으로.. ㅋㅋ
여자가 이렇게 들이대는데 가만히 있으면 남자가 아니죠..
그 다음은 형님들 상상에 맡기고..
하여튼 재밌게 놀고 들어와 후기 남김니다..
파트너 이름은 비밀입니다. 저만 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