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또또나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주말 오랫만에 쉬는날이라 달렸습니다 .
몇주간 휴무도 없이 일한터라 무지하게 피곤하더군요
휴가간다 생각하고 달렸는데
남미녀는 첨이라 좀 긴장이 됬네요
에이미씨 지명해서 갔는데 얼굴 마인드 바디 전부 최고 였어요
말하는데 뭔가 섹.파같은 느낌도 물씬 들고 ㅋㅋㅋㅋ
진짜로 친구집에 놀러 온듯한 기분들더라구요
사람들이 괜히 남미녀남미녀하는게 아니더군요...
정말 너무너무 하드한 연애에 그냥 맛탱이가 갔었욬ㅋㅋㅋ너무 황홀하네요
기억나는 몇가지만 적어보자면
1. 피부의 탱글탱글함
2. 외모의 이질성 (못생겼다는 뜻 아닙니다 ㅋㅋ; 우리 에이미 이뻐요!)
3. 신음소리
4. 연애반응
5. 옵션.. 하드함
정도가 되겠네요..
진짜 참 남미녀란게 무엇인지를 알려준 에이미였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네요 담엔
두타임 끊어서 좀더 같이 오래 있고 싶어요 즐달이었습니다
에이미 초강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