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노량진
⑤ 파트너 이름 :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일하고 퇴근하는 길...
거리엔 연말분위기에 왁자지껄
수많은 커플속에 나혼자인걸
외로운 마음 달래볼수있을까해서
실장님께 전활걸었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며 저의 막힌 퇴근길 마저 이해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처음 만난 소미양
가벼운 조크를 해와 더 귀여웠습니다
자신을 사람들이 일본사람으로 오해한다며
하지만 태국인 이라는 그녀
사와디캅을 외쳐봅니다
씻고 나오니. ....몸매가
정말.....미쳤습니다 아담한 키지만
손에 꽉차며 탄력적인 물방울 슴
우리가 레깅스 샷 같은데서나 보던 골반
미소로 맞이해주며 '오빠 누워'
벌써 신호가 옵니다
옛날에 배웠다는 마사지로
제 어깨를 풀어주며 이런 저런 얘기를 영어로 나눕니다
한국어를 또 배워서 한국말로 중간중간 애교도 부려줍니다
그렇게 어색함을 깨뜨리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제 사타구니를 뽀뽀해주고
제 똘똘이를 뽀뽀해주고
정말 아끼며 맛있다는 표정과 테크닉
'후루룹 맛있어 오빠'
이 한마디에 '아~!!!'
그후 엉덩이골사이에 끼고.....
전 그때 이미 한번 죽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CD를 씌우고 삽입
아.....그녀는 진정 즐기고 있었습니다.
CD를 했음에도 느껴지는 따뜻함과 촉촉함 그리고 쪼임
이때 두번 죽었습니다.
진짜 허리에 모터를 달았는지...
미쳤습니다....
그녀의 아름다운 바디 라인을 보며
그녀의 말타기.....
그러면서 제 귓가에 들려오는
'하..하...앗...아...'
그러다 제 위에 엎어져 제 귀에 키스하며...또....
진심 아 이게 힐링받는 구나 느꼈습니다.
그렇게 그녀 공격턴이 끝나고
제가 뒤로 할때
골반 허리라인 ...... 앤드 자발적인 허리 흔듦
아 진짜 간만에 미쳤습니다
멈출수없었습니다 그리고 끝내고 싶지않았습니다
진심 소미의 멘트 및 신음....
오빠 가?? 아앙...
그렇게 하다 제가 지쳐서 ㅋㅋㅋㅋㅋㅋㅋ
쉬자니까 본인은 아직 not tired라고
워후......
내가 tired라고 ㅋㅋㅋㅋ
손으로 해주겠다는 그녀
마무리까지 손으로 해주다가
엉덩이 골사이에 두고 손으로 잡아 저를 조졌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휴지로 닦아주고
씻는것까지.....진심 기승전결이 완벽했습니다
솔직히 욕심으로는 혼자만의 컬렉션에 두고 혼자만 가고 싶지만
혹시나 저처럼 연말에 힘든분들을 위해 공유합니다.
또 소미가 부자가 될수있도록
또 친절한 실장님이 부자가 되도록 공유합니다 ㅋㅋㅋ
P.S 제 글이 많이 길었습니다... 방금 감명받고 나와서 그런것같네요
모두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