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겨울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덤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가 끝나고 친해진사람과 술을마셨다.
술을 마시면서 나라얘기 가족얘기 등등 어떻게돌아가는지 그런얘기를 하다 각 한병!
3명이서 세병정도를 마시게되었을때 취기가 좀 올라왔을때 선배는 집에 가봐야 된다 히시고.
흠.선배를 보내고 이대로 집들어가기에 아쉬웠던 나는 아까 전화해두었던 킹덤에 전화를했고
로라를 만나게되엇다 호실안내를 받고 처음봤을땐..
역시 백마 얼굴 값을 하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금발은 아니였고
깜장머리의 살짝 웨이브진 머리에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은 머리 전형적인 미인서양와꾸
이목구비는 뚜렷하며 참 이뻣다...몸매는 날씬하고 보통체형의 중간 형태였고 처음엔 가운입고 있어서 보지 못했지만
가운속에 숨겨진 핑두가 날 반기고 있었다.전투시에는 적극적이였다.
씻고나와서 침대에 누웟을때 내 나에게 뽀뽀를 키스부터시작해 내동생한테까지
뽀뽀와 키스를 해주었고,나의 손을 가져가 자기의 가슴을 만졌고 누워있는 날 자신의 몸으로 비벼준다..
시간이 많이 늦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자세가 너무 훌륭했고 얼마지나지않아 사정하였다...
금방끝나서 좋은건지 아니면 어떤 기분좋은일이 있는건지 영어로 샬라샬라 웃으면서 내 엉덩이를 쳐주었고
정말이지 100점만점에 99점이다 .만나보면 알거다 눈앞에 아른아른거리는 그녀
로라... 저는 이번주 토요일 또 실장님께 미리 로라 예약하고 집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