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봐도... 즐거울듯한 신지와의 시간이 매우 야하다
① 방문일시 :12.22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메이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신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만남 이후로 오랜만의 달림에 보게된 처자 신지
간만에 달리는거라 찐하게 풀어야되겠다니까
좋다며 달려드는 이런 저돌적인 신지 고마웡
야릇한 눈빛을한채... 교태를 부리면서 내게 다가오는 그녀
복도에서 날 벽에 밀친채 목덜미를 스치며 가슴부터.... 애무모드 들어오는데...
슬림한 허리라인이.. 그저 손에... 촥촥 감겨오구.....
어느새 그녀석을 물고계셨는지..... 온몸에 전률이~~ 쫙~~@@
31아이스크림을 ... 아주 천천히 녹여먹듯이... 고녀석을 녹여주는데...
요놈이... 녹지는않구 점점... 얼어만가네~~
의자에 앉히고 역공모드 들어가보는데~~ 와이런댜~~
금새... 흥건해지기 시작하는데...
음... 요럴때 언능.... 공습을 해야징~~
먼저 정상위로.. 슬금슬금 펌핑을 해주며... 불을 집혀보는데...
애교섞인 콧소리로... " 오빠~ 뒤로~~ "
아이구야~~~ 그저 심장이 벌렁벌렁한다~~ @@
탱탱한 힙과... 허리라인을 감상하며... 펑핌을 수차례~~
아~ 그놈아 오지 말아라~~ !!
그놈이 올 찰나~~신지를 데리고 룸으로 데리고 가서
다시 바로 정상위로~~ 체인지 들어가주시니...
아~~ 섹소리 한번 아주 그냥... 청명하도다~~
이젠.... 그놈이 내려오셔도된다는 일념으로.... 정신을 집중하니...
회포 한번 ... 아주 거하게 풀어재꼈넹~~ ^^
섹끼어린 모습.. 그리고 끝내주는 몸매까지...
"신지" 그녀와의 짜릿하고... 핫하디 핫한 섹스였넹~ ^^*
언제봐도... 즐거울듯한 그녀와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