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May메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송송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도 역시나 시작은 술자리...
거래처 사람 2명과 술자리를 하는데
매주 목요일 강남가서 뭐하고 노냐고 묻네요..
음. 비밀이요~~~. 궁금하면 비싸요..
그래도 궁금해 하는 두사람...
쏙딱.. 쑥떡.. 수근.. 소근...
시작은 단순한 호기심이었으나 결과는 창대했으니...
각자가 법카 걸고 게임한판...
1차비용 결재시 첫 번쩨 선택된 카드가 1차
두 번쩨 선택된 카드가 안마
나머지 카드가 2차...
결재는 아우디가 1차.. ㅋㅋ 선방했네요...
결과가 나왔으니 일단 바로 이용 가능한 업장이 있나 찾아보는데
오~~ 역시 May메이~~ 근이 실장님~~
바로 오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대리를 불러서 출발~~~

도착해서 발렛을 부탁하고 바로 입장해 봅니다..
와~~ 근이 실장님 오랜만에 뵙네요..
그리고 상미 상무님도 계셧네요..
정말 반가운 두분을 뵈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근이 실장님이 잘 노는 아이들로 빼놓았다고 하네요..
송송, 블랑, 도도 오~~~ 모두 탐난다는...
하지만 아우디 오늘도 술을 마셨다는..
술 마셨을때는 아는 얼굴이 가장 편한거지요..
아우디는 송송 언니로 초이스를 하고
나머지 둘은 근이 실장님이 각각 초이스 해 주셧네요.
샤워를 하는 내내 이런곳이 있냐며
웅성웅성 그리는 사람들을 달래며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선
근이실장님 따라 클럽으로 내렸갑니다...
클럽에 도착하니 송송 언니가 필두로 3명의 언니가 나열해 있네요..
아우디가 먼저 송송 언니를 포옹을 하고선
선빵으로 센터 쇼파에 자리를 잡아 봅니다..
두 친구는 어리둥절해 하면서 두 언니와 짝을 지어서 자리를 잡네요
어찌할 바를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솔선수범으로 송송 언니를 털어봅니다
일단 송송언니에게 열중을 하다 보니 친구들도 잊고
열심히 즐겨보는다 송송 언니와 백허그로 클럽샷을 시작~~
팀별 서브 언니가 하나씩 붙었는데 아우디는 서브언니를
친구쪽으로 보내고 송송 언니와 둘이서 열심히 놀아보네요..
메이 클럽에 올때마다 마치지고 접견하고 해서 그런지
송송 언니 아우디가 술마신걸 알고
편안하게 즐기라고 리드를 하네요..
광장에서는 송송언니에게 리드를 맞기고 주변을 한번 보는데
아직 적응들이 안되는 것 같아 방으로 이동하자고 제안했네요.
송송언니 방으로 이동해서 송송언니가 준비해준 시원한 헛개를 마시며
잠시 숨을 돌리는데, 헉!!! 당연히 각자 탕방으로 들어갔을거라 생각했는데...
웬걸..
탕방으로 가다 말고 모르는 방에 들어가 관전을 하면서 서비스를 받고 있네요
ㅋㅋ 근데 얼어있어요.. 완전 얼름 땡~~~
너무 웃겨서 얼릉 잡아서 델꾸 나왔네요
일단 한팀을 구조해서 송송언니 방으로 피난을 와서 일단 같이 휴식...
같이 있는 방에서 송송언니가 보란 듯이 서비스를 해주네요
송송언니 서비스를 받으며 슬슬 분위기가 무르익어가자
다른팀도 방으로 가서 즐기자고 나가네요...
ㅎㅎ 그래서 우린 또 다른 방을 찾아 갔지요...
그쪽에서는 한창 달림중에 있네요 ..
달림에 열중인 방에 들어사 관전을 하면서
쓸만하네 잘하네 궁시렁 궁시렁 거려니
그때서야 잠시 그쪽도 잠시 쉬네요...
쉬엄쉬엄 하자고 방해한거야~~~
좀 쉬다가 다른방에 다 같이 들어가서 한방에서 놀자~~
그렇게 놀아도 되는거에요? 하면서 어리둥절하네요
일단 쉬기로 하고 담배 타임을 즐기고 나서
두팀이 나머지 한팀방으로 쳐들어가 봅니다...
어허 이쪽 한창 스텐딩 뒤치기 중이네요..
그런 방주인을 배드로 올리니 팟 블랑 언니가 눕네요
아우디는 배드에 눕고 송송언니 BJ를 해주네요
다른 한팀이 스텐딩 뒤치기로 진행하니 자연히 트라이엥글 샷이 나오네요
이게 진짜 클럽이지~~~~
아우디 가슴을 블랑 언니가 빨고, 도도 언니는 다른 남자를 빨고
송송 언니는 여상을 하면서 다른 남자 엉덩이를 만지고 있네요..
모두가 관계는 파트너와 가지고 있지만
따른 남자도 탐하고 있는 상황
덕분에 아우디는 블랑 언니 가슴을 한없이 만질수 있었네요...
다시 자세를 바뀌서 아우디가 정상위로 올라가면서
모두들 자세를 바꾸니 이번엔 눈앞에 도도 언니가슴이 와있네요
도도 언니 가슴을 만지면 송송언니와 박음질에 열정하다보니
한팀이 마무리에 들어가네요...
이럴 때 다 같이 마무리 해줘야지요..
서로 떨어져서 즐기기 시작하고
송송 언니가 후배위로 싸달라고 하네요
그래 후배위로 마무리 하자~~
뻑쩍지근하게 박다 보니 아우디도 어느센가 발사를 했네요....
마무리 한팀... 처음부터 얼어 있던팀.. 그리고 방주인팀...
객들은 다 들어와서 마무리 했는데
정작 방주인은 마무리를 못하고 있네요...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스피드~~~
후다닥 끝난 한팀을 델꾸 송송 언니방으로 피신해서
뒷담화를 즐겨보는데...
이번엔 도도 언니가 아우디 똘똘이를 계속 만지작 거리네요....
그게 또 흥분이 된다고 반응하는 똘똘이
다행이 예비콜이 울리자 도도 언니가 하던 장난을 그만두고
방으로 돌아가 정리를 시작하는데
때마침 마지막 팀도 마무리 했다고 희소식이 들리네요
모두 기분좋게 퇴실 준비를 마시고
송송언니 방에서 좀더 놀다가 퇴실하였습니다
정말 이런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줄수 있게 해준
May메이!!!와 상미 상무님!!! 그리고 근이 실장님!!! 감사합니다.
오늘 아우디 친구들과 같이 놀아주느라 고생한

송송 언니, 도도 언니, 블랑 언니 모두 모두 고마워요~~
모두들 덕에 아우디 체면 지대로 세우고
뒷풀이 장소로 이동할수 있었습니다...
저희만 치맥하는 것 같아 치킨 한 마리 포장해서
업소에 전달해 드리고 갔네요..(이건 주차비라고 해두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