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화이트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5일간 매일 전화해도 마감이 되고 예약이 힘들어서 포기하려다 오기로 게속 했죠
결국 예약 성공 ~
와꾸를 좀 보는 저로서는 첫 대면시 인상이 즐달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관계로
문을 열때 항상 긴장 하는데요..언니들도 그렇겠죠 제가 어떤 놈인지도 모르니까^^
어쨌거나 딱 눈이 마주쳤는데..와우.. 언니 이쁘고 인상이 좋네요 좋아..서글서글하고 눈이 큰 것이
제가 좋아라하는 딱 그 필이기에 흥이 나네요.. 에헤라 디여..속으로 잔치구나 싶네요.
세련된 성형녀 느낌에 ~몸매도 상당히 좋네요 키카 작은줄 알었는데 기럭지도 훤칠하고
비율도 ~~기다린 보람정도는 충분히 있네여~ 만족입니다 외모는~ 사진과 85~90 프로정도 일치하네요.
그 정도면 일치하는거죠~
딱 나오자 마자 침대에 눕히고 저의 필살 역립 시연합니다. 오우..반응 좋고요 기분도 좋고요..
서비스도 상당히 스킬이 좋네요 이쁜 와꾸만 가진게 아니었네요~ 전투력이 상승합니다~
떡감도 훌륭합니다. 이리 저리, 뒤집고 굴리고 하다가 시원하게 준비된 일번 사수 쏩니다..
씻고 나오는데 온몸이 나른하게 뭔가 기분 좋은 호르몬이 몸을 감싼 듯 합니다..즐달의 시그널이죠.
여자들이 착각하는게 남자는 어떻게든 물만 배출하면 즐거울 줄 아는데...그게 아닌건 다들 아시잖아요..그렇담
이 비싼 돈내고 뭐하러 미친놈 처럼 남의 동네를 주소들고 서성거리겠습니까ㅎㅎ
즐달을 선사해준 예지에게 감사하며, 전 다시 빠진 액체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둘리.. 물차면....다시 너에게 쏘러 오빠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