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발렌타인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날씨가 추워진더니 왠지 옆구리가 시린생각이 드는 마치
짠것처럼 급 땡깁니다
아무래도 혼자 자취하다보니 달리는것에 대한것은 자유롭다 보니
평소에도 프로필 검색도 많이 하고 후기도 많이 보는 편인데
오늘은 급 땡기는 바람에 평소 마음에 두었던 유리 만나기 위해
예약을 하고 가봅니다
일단 외모 상당히 좋고 몸매도 좋습니다. 여자야 외모, 몸애가 되면
더이상 무엇이 필요할까 하는생각으로 잠시 얘기하다가 샤워하고
나서 침대에서 가볍게 ㅋㅅ부터 시작하는데 느낌 상당히 좋습니다
일단 빼는거 없이 적극적으로 임하고 ㅇㅁ또한 구석구석 해주면서
소중일 아주 소중하게 다루는것이 마치 기술자을 연상케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ㅋ 끼고 정자세로 시작하여 ㄷㅊㄱ까지 모든 자세로
하는데도 역정 내는거 없이 서로 즐기듯 마무리 하였네요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좋은매니저와 애인놀이 하고 온 셈이죠
요즘 태국 업소가면 마지못해 하는경우가 많은데 여긴 또 오고싶은
업소에 다시 만나고픈 유리씨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