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도쿄핫
④ 지역 :대구 달서구
⑤ 파트너 이름 : 마리에나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크리스마스 이브라 집에만 있으니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해서
시간때울겸 밖에 나왔다가 오늘 일찐 문연곳을 찾아서 일일이 연락돌리다가
운영한다고 해서 바로 예약 하고 방문 했습니다.
1시에 방문 했는데 많이 한산하더라구요.
저녁에 연락 드렸으면 아마 자리가 없었을 것 같네요.
이번으로 벌써 3번째 방문 입니다. 방문할 때 마다 즐달이어서계속 찾게 되네요
제시카 봤는데 와꾸나 몸매가 미드에나오는 여주같은 친구였네요.
한국에서 일한지도 좀 오래 되가지고 한국말도 곧잘하더라구요. 한국말을 할 때 어디에 악센트를 줘야할지 끝말을 올려야할지 내려야할지는 아직 정확하게는 모르는 것 같아 보였구요. 그래도 말이 어느정도 되니까 분위기가 한층 더 높아져서 좋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바디마사지 받고 본게임 들어갔는데 바디타고나서 물 하나 주더라구요, 일단 마시고 시작 하자구 배려 해 주네요.
같이 물 하나 마시고 본게임 하는 동안 여러 ㅊㅇ를 하고 활어처럼 흔들리는 모습보면서 눈으로 아래로 제대로 즐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