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3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May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메이 안마를 벌써 거진 4번정도 방문해봤는데
....
그렇습니다.
후기를 안써도 너무 안썻네요....
게을러도 너무 게을렀네요....
그렇지만...
드디어!
진아를 만났습니다!
와....와꾸 클라스가 지립니다
그저 놀라움 따름이었습니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상급의 와꾸를 가진 진아
그렇게 처음에 노가리들을 까고
바로 물다이를 갔습니다.
이야~~얼굴에 놀래 서비스는 그닥인줄 알았는데
다리부터 빨아주는데 빨아주는 흡입력이 굉장하네요!
빨려드는 착각이 들 정도로
가슴 애무가 참 저한테는 잘 느껴지더군요...
바디섭스도 튜브타듯해주다가
제 그곳을 애무해주는데...아아...
...
...
근데 제가 좀 표정관리가 안 되었는지
진아가 저를 보더니 웃는데 눈웃음도 겁나게 이쁘다...
침대에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물다이 받을 때도 그랬지만
가슴을 애무해주는 맛이 아주 좋더군요
역립도 잘 받아주는 듯하고
키스, 손으로 애무 등 놀고 있는 손과 혀 등을 모두 사용하여
서로를 느끼는 데 시간을 보내니...(키스 또한...아주 수준급인 듯합니다!)
삽입해서도 오래 못견디고 금방 발사해버렸네요,,,;;;;;;
휴...
옴팡지게 잘 놀고
서로 빠이빠이 후 내려와서
그러고 집에 왔네요...
실장님 진아 추천이 이번에 정말 강력하게 만족스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