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소풍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티비보면서 심심하게 뒹굴거리던 차에
갑자기 급달림 삘이 딱 꽂히는 바람에
망설임없이 바로 지난번에 만났던
마인드 갑! 몸매 갑! 장미를 보러 소풍으로 향했습니다.
길건너 공용주차장에 편하게 주차하고 계산한 뒤
샤워는 뭐 집에서 하고 와서 대충 마무리 짓고
후다닥 옷 갈아입고 나갔더니 바로 안내받았네요~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잡은 채로 잠시 누워있다보니
똑똑똑 소리와 함께 장미언니가 들어왔어요.
예쁘장한 미모에 변함없이 꼴릿한 몸매.....ㅎㅎㅎ
간단히 안부인사좀 하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정말이지 너무나 야릇하고 시원한 장미양의
손맛을 맛봤네요ㅎㅎㅎ
어느덧 시간이 다 갔는지
장미가 탈의를 하자 진짜 눈 돌아갈 뻔...
이런 귀엽고 예쁜 언니가 제 가슴과 물건을 애무해주다니
사실상 비주얼만으로도 조루가 되어버릴 판인데
스킬까지 좋아버리니 원...버틸 수가 없었네요ㅠㅠ
정말 장미는 그냥 무조건 즐달 보장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