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SM스웨디시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사무직이라 의자에 계속 앉아있다보니
허리도 너무 아프고 어깨랑 목 등등
여러군데가 너무 뻐근했습니다.
그래서 반차를 내고 알고만 있던SM스웨디시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께
여기여기 뻐근한 곳이 많다고 하니 실장님이
걱정말라고 우리애들은 마사지 실력자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믿고 가봤습니다.
실장님을 뵙고 인사를 드린 뒤 안내한 방으로
들어가 기다렸더니 관리사님 한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생각보다 미녀시군요ㅎㅎ 뭐이건 중요한게 아니구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말해드렸습니다 어디가 뻐근하고
아픈지
그부위를 집중적으로 공략해주시는데 압이 쎄서
되게 시원했습니다. 오랫동안 받고 끝났는데
나올땐 아픈곳 없이 멀쩡히 나왔네요
그리고 실장님께 관리사이름을 물어보니
한나관리사라고 하네요. 기억해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