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퀸캐슬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본 쉬멜언니 소다,,,그녀는 저의 기억보다 더 이뻐졌고
사복 느낌에 옷 때문인가 몸매도 더 이뻐보였죠
가볍게 그녀를 안아서 들어 보니 여전히 가벼웠고
여전히 그 매력적인 미소와 털털한 성격으로
그녀와의 티타임은 오랜만이라서 어색함 보다는
왠지 편했고 왠지 두근 두근 했고 즐거웠어요 ㅋㅋㅋ
웃고 떠들다가 자연스럽게 탈의를 하며
그녀를 보기 직전에 구석 구석 꼼꼼히 샤워를 했었다니까
쿨~ 하게 샤워를 패스하며 양치만 간단히 하고 침대로~
침대에 엎드려 누으며 저의 눈을 바라보며 수다 떨던 여인
침대에 누어 그녀를 바라보며 웃고 떠들다가...
그녀의 손이 저의 똘이를 부드럽게 자극하다... BJ가 들어오고
그 따듯하고 쫄깃~쫄깃한 입술의 압력으로 서서히 자극을 받던 똘이
그녀의 달콤한 키스로 저의 흥분은 끓어올랐고
그녀를 눕히고서 약간은 변칙적인 역립을 천천히 시도해보니...
서서히 달아오르며 리얼하게... 반응하던 그녀였죠
잠시 저의 역립을 받던 그녀가...
못참겠다는 듯 벌~떡 일어서며 BJ하며 콘을 장착해주고
제가 위에서부터 하길 원하던 그녀에게 넣을듯 말듯 장난을 쳤죠ㅎ
첫 진입부터 작은 저의 똘이가 잘 안들어갔었고
서서히 부드럽게 비비며 키스하며 그녀와 하나가 되고
천천히 부드럽게 저의 손과 입은 그녀의 몸을 이뻐하며...
그 따듯하게 똘이를 조여오는 그 감각에...
그녀도 저도 서로가 느끼고 있음을
그녀도 저도 서로가 더 깊이... 더 뜨거워지고 있음을
자세를 바꾸는 것도 적극적이며
약간은 어색한 듯 진정 느끼는 그 아름다운 사운드와
저와의 연애를 진정 좋아하는 그 아름다운 모습에 발싸가 이루어지고
황홀한 감각에 마지막까지 찌릿 했던 여인...
연애가 끝나고 나서는...
샤워하고 엎드려 누어서 저의 눈을 바라보며
그 해맑은 미소로 편한 친구처럼 연인처럼 즐거웠던 시간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