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리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집 침대에 혼자 누워있는데 갑자기 발기가
되더니 존슨이 터질거같았습니다. 딸딸이를
안친지 오래되서 그런가..
카라에 예약해서 물좋은 리리언니로 부탁드리고
호실로 갔습니다. 리리언니랑 만났는데
얼굴이.. 너무 이쁩니다. 맘에 쏙 들었네요
잠시 앉아서 담배하나 피고 바로 연애했습니다.
먼저 69는 기본이고 알 똥ㄲ 비제이 소프트하게
빨렸습니다. 빨리는동안 늦게 쌀려고 다른생각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ㅋㅋㅋㅋ
너무 삽입하고 싶어서 장비착하고 리리언니의
다리를 올리고 쿵떡쿵떡 하니 리리언니도
좋아하네요 그리고 숨소리같은 작은 신음소리..
너무 야릇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리리언니의 슬림한 허벅지
만지면서 삽입하다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현타..ㅋㅋㅋㅋㅋㅋㅋㅋ